노사정위원회 대토론회, 양대노총 참여

노사정위원회가 ‘경제사회발전노사정위원회’로 이름을 바꾸고 지난 2일 출범을 알린 것에 이어 오는 10일, ‘지속가능한 동반성장을 위한 노사관계 패러다임 전환 대토론회’를 연다.

  2일 열린 노사정위원회 1차 본회의 [출처: 노사정위원회]

지난 2일, 노사정위원회는 이용득 한국노총 위원장, 이수영 경총 회장, 이상수 노동부 장관 등 10명의 위원과 새로 구성된 의제별 위원회 위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구체적 운영계획을 심의, 의결한 바 있다. 노사정위원회는 원래는 12명의 위원으로 구성되나 공석인 상임위원과 민주노총의 불참으로 10명의 위원으로 출범한다고 밝혔다. 의제별 위원회에는 ‘비정규직법 후속 대책위원회’, ‘단체교섭 체계 개선위원회’, ‘임금체계 개선 위원회’, ‘고용보험제도 발전 위원회’ 등을 설치해 운영한다는 계획이다.

10일 노사정위원회가 개최하는 대토론회에는 현재 노사정위원회에 참여하지 않고 있는 민주노총도 참여한다. 첫 번째 주제는 ‘87~07년, 노사관계의 성과와 과제’로 최영기 한국노동연구원 원장이 주제를 발표하고, 이용식 민주노총 사무총장과 백현기 한국노총 사무총장, 김영배 경총 부의장 등이 지정토론으로 참여한다. 두 번째 주제는 ‘새로운 노사관계 패러다임 구축방안’이라는 주제로 이수봉 민주노총 정책연구원장과 이민우 한국노총 정책본부장, 이호성 경총 경제조사본부장 등이 지정토론자로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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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뭉둥이로 때려잡자

    조합원위에 군림하는 자들이 어떻게 노동자들의 대표라고 할 수 있냐?
    자본가들의 불법행위와 부당해고 행위를 합법적이라고 옹호해주는 자들이 노동자들의 대표라고 한다면 지나가는 똥개도 웃을 것이다.
    저런 자본의 구사대와 짜고치는 정부놈들이 국민을 위하는 놈들이냐?
    때려잡아도 시원치 않을 쓰레기 , 기생충 같은 놈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