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화를위한교수협의회 20주년 기념 심포지엄

6월 26일 용산철도웨딩홀에서 개최

민주화를위한교수협의회 창립 20주년 기념 심포지엄과 연대의 밤 행사가 6월 26일(화) 오후 1시부터 용산철도웨딩홀에서 열린다.

김광철, 김세균, 이중호 민교협 공동의장은 초대의 글을 통해 20주년 기념행사의 하나로 [심포지엄 : 한국사회의 발전방향과 민교협 운동]을 개최한다고 알리고, "진정한 민주화까지는 아직 먼 길이 남아 있다. 민교협과 함께 걸어온 길을 돌아보고 나아갈 길을 찾아보는 자리"에 많은 분들이 참가해 줄 것을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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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교협 , 20주년 , 민주화를위한교수협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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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송춘영

    먼저, 교수단의 각자, 학문을 연구하고, 정진, 가르치는데, 장애가 무엇인가 살펴보라! 이런일에 장애가 있고,불만이 있는 이유는 그대들 또한 입에 침바르는 주의 에 사로잡히고, 물들어가 이런것이 순환대어 그대들을 올가매는 장애로 나타나는것, 이러기에 곧은 맘보를 먼저깉고,정직하라! 얼마나 일럿던고,

  • 송춘영

    쓸데없는 탐욕을 먼저 버려라! 과겨는 대중을 위하여, 소수를 희생시킨다는 모순으로, 결국 악순환의 연속되풀이엇지만, 입에 침바르는주의 에 이어, 무식하기 한탕주의에 휩싸인 오늘은 먼처보고, 마구잡이 착취하기가 수단이 만연된 실정, 이것이 오늘의 실정, 이러한 패악이 감자밭에 담배신부름 꾼 수준도 안되는 낮빤데기, 헤롱겨리기가 절대 철학으로 우대받는현실, 이것이 그대들의 어리석음이요, 불만, 답답함이기도 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