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정보도]

<철도공사 '하계수송격려금' 지급에 노조 "금품살포" 주장> 기사는 23일 오후 12시 23분에 등록되었으나, 철도공사 측의 정정보도 요청으로 오후 6시 30분 수정되었습니다.

철도공사 측은 '하계 수송 격려금' 지급이 철도노조의 주장과는 달리, 이철 사장 퇴진 찬반투표와 관련이 없다고 본지에 알려왔습니다. 유원군 철도공사 언론담당팀장은 "'하계수송 격려금'이 지급된 것은 사실이나, 이는 이철 사장 퇴진 찬반투표와는 아무런 관계가 없다"라며 "'금품살포' 주장은 사실과 다르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기사의 제목을 <이철 사장 퇴진 찬반투표에 지사장들 "금품살포">에서 <철도공사 '하계수송격려금' 지급에 노조 "금품살포" 주장>으로 정정했음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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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읽다가

    참세상 수준이 찌라신데 뭔 사과야
    어째도 않믿었어

  • 손님

    읽다가님. 세상에 찌라시 아닌 언론도 있답니까. 조중동은 보수 찌라시 뭐 그런거는 기본 아닙니까. 근데 철도공사가 애가 닳았나 보네요..이딴식으로 항의하고 .. 글고 격려금 지급했다고 인정하면서 금품살포는 왜 인정않한데요..정정보도할 정도는 아닌거 같은데 참세상이 정정도보를 하다니 오히려 그게 놀랍네요.

  • ㅋㅋㅋ

    읽다가 / 너 철도공사 직원이지. 니 말대로 찌라시에 무슨 정정보도 요청을 하니? 그냥 무시히면 되지.

  • 독자

    그런거지 머
    언제 기사 믿엇나요

  • 우미

    철도공사 뭔가 캥기는게 있나부지?ㅋ

  • 머지머지?

    하계수송격려금??? 나도 직원인데 난안받았느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