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운동네트워크(가)' 구성 가시화된다

'2007사회운동포럼 여성대회 선언자 모임'에서 구체적 상 논의

지난 8월에 열렸던 '2007사회운동포럼' 중 여성대회를 준비했던 사회단체,활동가들은 내일(23일) 저녁 7시 민주노총 서울본부 강당에서 '2007 사회운동포럼 여성대회 선언자 모임'을 개최한다.

이들은 이 자리에서 지난 사회운동포럼에서 제기된 '사회운동 내 페미니즘을 위한 꾸준한 연대'의 고민을 연장해 '여성운동네트워크(가)'의 위상과 구체적인 활동 방향에 대해 토론을 벌인다.

지난 9월 1일 진행되었던 사회운동포럼 여성대회에서 참석한 사회단체 활동가들은 "신자유주의에 맞선 대안을 세계화하는 주체로서 여성, 그리고 이를 가능하게 하는 여성운동을 만들어야 한다"는 점을 확인하고 "여성운동을 구축하기 위한 사회운동 내 페미니즘 활동가들의 꾸준한 연대가 필요함"을 확인하였다.

현재 '여성운동네트워크(가)' 준비모임에는 노동자의 힘 여성활동가 모임과 사회진보연대 여성위원회, 이윤보다 인간을, 전국불안정노동철폐연대, 전국학생행진, 평등사회로전진하는활동가연대 여성사업팀 외 노조,정당,사회단체 여성활동가들이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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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대회 , 사회운동포럼 , 여성운동네트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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