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운하 양심선언 연구원 징계 진행

공공연구노조, 김이태 박사 표적감사 비난 성명

전국공공연구노조가 15일 정부의 무모한 대운하 연구 압력에 양심선언으로 맞섰던 건설기술연구원 김이태 박사에 대한 표적감사를 비난하는 성명을 냈다.

노조는 김 박사가 노조원으로 있는 한국건설기술연구원이 최근 15일 동안 표적감사를 실시했고 조만간 징계위원회를 열어 김 박사를 중징계할 것으로 내다봤다. 노조는 이날 성명에서 지난 5월 김 박사가 양심선언했을때 정부와 해당 연구원에서 개인 의견이기 때문에 징계하지 않겠다고 밝힌 점을 들어 이번 표적감사가 명백한 정치 보복이라고 주장했다.

아래는 김 박사가 소속된 전국공공연구노동조합 한국건설기술연구원지부 성명서 전문이다.

전국공공연구노동조합 한국건설기술연구원지부 성명서 전문

태그

양심선언 , 공공운수연맹 , 공공연구노조 , 김이태 , 건설기술연구원

로그인하시면 태그를 입력하실 수 있습니다.
이정호 기자의 다른 기사
관련기사
  •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많이본기사

의견 쓰기

덧글 목록
  • 쥐덫

    쥐 한마리가 조국을 망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