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이번 전시회 제목에는 '브라보 푸에블로(힘내라 민중)'라는 제목이 붙었다. 주한 베네수엘라 대사관 주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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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주한 베네수엘라 대사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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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주한 베네수엘라 대사관] |
볼프강 곤살레스 대리대사는 14일 전시 개막 행사에서 "4월 13일 용맹한 민중은 '용맹스런 민중에게 영광'이라는 애국가를 부르며 충성스런 군대와 함께 경의를 표하고 그들이 존경하고 사랑하는 대통령을 다시 복권시켰다"며 "아름다운 예술작 전시행사와 더불어 결코 잊지 못할 당시의 불행스런 역사적 사건에서 자유를 위해 몸바친 이들과 그의 가족들에게 경의를 표하고 싶다"고 말했다.
곤살레스 대사는 이번 전시를 통해 "이곳 한국에서 베네수엘라에 대한 호의와 우정을 가진 친구들, 그리고 베네수엘라 교민들과 함께 국가적 환희를 나누고 싶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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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주한 베네수엘라 대사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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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주한 베네수엘라 대사관] |
이번 전시에는 조니델 멘도사, 바네사 캐롤리나 발레사 아네스, 크리스티나 누에스 등이 참여한다. 조니델 멘도사와 크리스티나 누에스는 각각 1975년, 1977년에 태어난 베네수엘라의 젊은 작가들이다.
조니델 멘도사는 이미지와 시각적 설정을 작업의 중심에 놓고 있다. 형태와 개념을 새롭게 형상화하고 있는 그의 작업은 ‘새로운 형상주의자’로서의 가능성을 갖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번 전시회는 19일까지 반디갤러리(02-734-2312)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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