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한상렬 목사 자택 압수수색

23일 오후 영장실질심사 예정

  경찰은(합동조사팀) 21일 전주시에 있는 한상렬 목사 자택을 압수수색해 책2권과 사진 10장을 가져갔다.

경찰은 (경찰청 보안1과와 국정원 등 합동조사단 7명)은 21일 오후 5시경 전주시 동완산동 고백교회 내 한상렬 목사 자택을 압수수색했다.

이들은 한때 한상렬 목사가 사용하지 않고 부인인 이강실 목사만 사용하는 컴퓨터 하드디스크 문제로 실랑이를 벌였지만, 현장에서 확인하는 것으로 합의하고 그대로 1시간 가량 압수수색을 진행했다. 경찰은 책 2권과 평양 방문 사진 10장을 압수하고 곧장 서울로 출발했다.

이강실 목사는 “이미 평양에서 한 목사의 발언이나 만난 사람, 방문지 등이 모두 공개된 터라 여기서 저들이 더 이상 알아볼게 없을 것 같다”며 수사팀이 형식적인 절차를 밟은 게 아니냐는 의견을 보였다.

이 목사는 이어 “어제 파주경찰서에서 면회한 한상렬 목사는 지금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고 ”면서 “지금은 묵비권을 행사 중이며 모든 것은 법정에서 말하게 될 것”이라며 계속해서 경찰의 수사에 대해선 응하지 않을 계획임을 밝혔다.

한편, 한상렬 목사는 23일 오후 3시부터 영장실질심사를 받는다. (기사제휴=참소리/편집=참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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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너무너무 달라요

    이제라도 북한으로 돌아가서 정은이 새끼돼지 똥꼬나 빨고살아~! 나도 닭그네 시러시러! 하지만 어쩌겠냐? 분단국가에 국보법이 시퍼렇게 살아있는걸! 노수희는 더심해서 아얘 대놓고 김정일 만세라고 했잖아?

  • 너무너무 달라요

    에휴~! 닭그네정부도 문제많지만 종북인사들도 문제많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