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의원, “동희오토, 노조빙자한 체제전복 움직임”

[국감2010] 박재완 노동장관, “관계기관과 협의해 엄중처리”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지난 8월 동희오토 농성 투쟁 현장에 뿌려진 ‘혁명적 사회주의 노동자당 건설 현장 투쟁위원회’ 유인물이 도마에 올랐다.

22일 국회 환노위 신영수 한나라당 의원은 노동부 국정감사에서 관련 유인물을 공개하고 유인물 내용을 읽었다. 유인물엔 “노동자를 고통 속에 몰아넣는 것은 자본주의 체제 자체며, 노동자가 주인 되는 노동해방세상, 사회주의 사회로 바꿔야 한다. 민주노동당. 진보신당 같은 의회주의 개량주의 세력은 노동자의 희망이 될 수 없다. 체제를 바꿀 혁명적 정당이 필요하다”고 적혀 있었다.

신영수 의원은 “이 유인물에는 노건투 결성 제안자로 기아차 광주ㅇㅇㅇ, 동희오토ㅇㅇㅇ, 현대 중공업ㅇㅇㅇ, 서울성모병원ㅇㅇㅇ, 현대차 아산ㅇㅇㅇ, 홈플러스ㅇㅇㅇ등이 제안자로 있다. 이런 유인물이 지난 8월에 뿌려졌지만 그 동안 정부에서 몰랐다는 것은 문제가 된다”고 말했다.

신 의원은 이어 “이들은 의회주의를 부정하고 자유민주주의 체제를 변혁하려는 대정부 투쟁 단체로 보인다. 헌법 기본질서에 반하는 단체다. 이 단체는 겉으로는 노조활동이라는 외형을 쓰고 있지만 실제 체제 전복 집단”이라며 “이것이 동희오토를 통해 드러났지만 이들은 노조활동을 빙자해 대한민국 체제를 전복하려는 움직임이 전국적으로 나타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를 두고 박재완 고용노동부 장관은 “적법한 노조활동으로 보기 어렵다”며 “관계 기관과 협의해서 엄중하고 신속히 처리하겠다”고 답변했다.

반면 이미경 민주당 의원은 “동희오토 위원장을 증인신청 한 건 하청에 재하청을 해서 실질적 인력수급업체처럼 보이는 하청업체에 의해 노동자들의 조건이 훨씬 열악한 중간착취를 문제제기 위한 것이었다”며 “이 문제를 사상 검증하는 식으로 하는 것은 노동부 장관의 역할이 아니고 법무부 장관 역할이 될 텐데 원래 제 문제제기와 너무 핀트 다르게 갔고, 장관이 그렇게 하겠다고 답변하시는 문제가 있다”고 제기했다. 박 장관은 “관계부처 협의라는 단서를 붙였다”고 답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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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ㄴㅇㅈㅁㅇ

    ㅂㅈ의회주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2~30%?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현차에서 폭력난발하는 건 민주주의 체제를 위해 정당 짭새들 현차 편 드는 것도 민주주의를 위해 정당. 민주주의=지네들 하고 싶은데로 하는 세상. 정당=맛이간 정당. 현대 자동차 시려. 미래 자동차가 조아

  • 화이팅!

    자본주의와 민주주의는 전혀 다른 개념이에요. 자본주의는 경제의 한 형태이며, 민주주의는 정치의 한 형태죠.

  • 화이팅!

    이승만, 박정희 대통령 시절같은 독재 정치 시대에도 자본주의 체제였죠. 즉, 민주주의와 자본주의는 별개의 개념이라는 뜻입니다.

  • 화이팅!

    동희오토에서 자본주의 체제를 부정한다고 민주주의 체제까지 부정하는 것은 아니라는 뜻입니다.

  • 한나라당해체결사대사령관

    민주노동당,진보신당은 의회,의원주의적이어서 자본주의를 거꾸러뜨리는데 한계가 많습니다.
    강력한 사회주의정당은 민중에게 필수입니다.
    사회당은 대중 기본소득을 소중히 여기는 첫번째 민중의 정당입니다.
    사회주의정당 건설은 민중의 기본소득과 동시에 복지제도구축이 진정한 사회주의 정당의 첫 과제입니다.
    우리에게 말입니다.

  • 한나라당해체결사대사령관

    박재완 가짜노동부장관은 노동자를 무시 하지 말아라! 사령관이 경고한다. 자본가만을 위한 강부자만을 위한 가짜노동부장관이라는 놀림을 받지 않고 돌 맞기 싫으면은 노동자들의 말을 귀를 쳐기울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