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림] 2011 피리부는 사나이 5호 오픈
나랑 잘래 / 서울프린지페스티벌 / 전설의 달밤
[공연신청] 피리부는 사나이 티켓 나눔 5호입니다.
참세상 독자여러분에게 3가지의 공연
각 공연당 5쌍(1인 2매)에게 초대권을 드립니다.
피리부는사나이 홈페이지(piri.jinbo.net) 티켓나눔에 가셔서 공연정보도 확인하시고
보고싶은 공연이 있으면 초대권신청을 적극적으로 해 주시기 바랍니다
1. 박창근 세번째앨범 발매공연 "나랑 잘래"
2011년 8월 27일 (토) 오후 7시30분 홍대역 카톨릭청년회관 CY시어터
2. 서울프린지페스티벌
2011년 8월24일~27일까지 실내공연중 1가지를 무엇이든 선택하여 볼 수 있는 초대권
* 초대권 발송을 위해 받으실 주소를 함께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3. 극단 수 "전설의 달밤"
2011년 9월 4일(일) 오후6시 대학로 문화공간 필링2관 (구. 이다 2관)
신청하실 분들은
공연제목/이름/ 연락처/ 이메일주소를
piri@jinbo.net으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당첨자발표는 8월 24일 수요일 오전 개별공지 하도록하겠습니다.
01.전설의 달밤
02.서울 프린지 페스티벌
서울 프린지 페스티벌
공연예술 큰잔치 서울 프린지 페스티벌 홍대앞
해마다 홍대 일대에서 펼쳐지는 공연 예술 잔치 '서울 프린지 페스티벌'(사진) 올해 행사가 11~27일 열린다. 테마는
'예술가, 그리고 공간'. 14년간 이 축제를 할 수 있게 해 준 '홍대앞'에 대한 오마쥬다.
올해는 연극, 무용, 마임, 음악, 전통예술, 인형극 등으로 꾸민 실내 공연이 공동 창작, 다장르 예술가프로젝트, 배우ㆍ작가
집단 등 다양한 생산 주체들에게 자리를 내준다. 이주 노동자를 위한 극단 새숲의 다문화 사회 체험, 문화집단 맥놀이의 성적
소수자 알기 등은 지금 한국 사회에 대한 폭넓은 인식의 지형도를 제공한다.
독립예술을 더욱 활발하게 즐길 '스페셜 프로그램'들이 발길을 붙들고 실내외의 벽을 허문 무대들에는 참여의 정신이 충일하다.
극단과 밴드의 예술가 그룹, 변방의 연극에서 온 기획자들, 공연 지원과 모금에 나선 자원 활동가 인디스트 등이 주체가 된 무대도
다양하다. 주 무대인 홍대앞은 물론 상수역 부근, 마포구 연남동, 서대문구 연희동 등 인근 지역을 퍼포먼스의 장으로 포섭하는
이번 행사는 실내 공연예술 무대 31곳, 야외 거리 예술제 15곳 등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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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나랑 잘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