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일본군 ‘위안부’의 서울 수요시위는 이날 1,000회를 맞이 했지만 일본 정부는 계속 이를 묵살해, 피해 여성들의 인권은 아직도 회복되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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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일본 레이버넷] |
이날 외무성 포위 행동은 일본 정부에 해결을 촉구하는 것이었다. 88살의 송신도(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사진 위) 씨는 휠체어를 탄 채 달려들었다. 취재진이 쇄도하는 가운데 송 씨는 “빨리 사죄하라, 죽어도 죽지 못한다”고 소리쳤다.
‘인간 사슬’ 참가자가 1300명을 넘어 우익의 방해에도 불구하고 이를 압도하고 성공적으로 행사를 마쳤다.
또한 이날은 한국을 비롯해 일본, 캐나다, 대만 등 6개국 30개 도시 이상에서 국제 공동행동으로 동시에 진행됐다. (제휴=일본 레이버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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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로의 반대편에서 우익의 방해도 이어졌다. [출처: 일본 레이버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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