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진보, “후보는 야권단일, 정당은 통합진보당” 호소

조준호, “사회경제민주화 위해 원내교섭단체 실현”

제19대 총선의 공식 선거운동 시작을 하루 앞둔 28일, 조준호 통합진보당 선임선대위원장(공동대표)은 “후보는 야권단일후보, 정당 지지는 통합진보당”을 호소하며 총선승리 결의 기자회견을 했다.


조준호 대표는 국회기자회견장에서 “통합진보당은 55명의 지역구 후보들과 20명의 비례대표 후보들을 앞세우고 권력교체의 승리를 가져올 것”이라며 “적은 수의 후보들이지만 이명박 정권 심판의 적임자들”이라고 밝혔다.

조 대표는 “이번 총선은 단순한 반MB, 단순한 권력 교체를 뛰어넘는 체제 교체의 염원을 향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대다수 국민들이 원하는 공정한 사회, 누구나 다함께 잘 살 수 있는 사회경제민주화의 새 시대를 열어가는 총선승리가 되어야 할 것”이라고 총선 승리의 의의를 설명했다.

조준호 대표는 이어 “공정한 사회, 사회경제민주화를 실질적으로 이루려면 통합진보당의 원내교섭단체 구성이 반드시 실현되어야 한다”며 “통합진보당의 원내교섭단체 실현은 금권정치와 지역주의 보수독점 정치를 극복하고 이념과 정책에 의한 정당정치를 활성화하는 정치개혁을 이룰 수 있다”고 지지와 성원을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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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래서

    동부애들 국회의원 만들자구??????????????????????

  • 동부?

    그래...
    너그들 동부연합 국개의원 만드는데 도와달라고?
    난 그래 못하고,
    그런 너네들 음모 까발리고 싶다.
    통진당...
    넌덜머리나는 너네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