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석기·김재연 제명 의총, 이번 주 개최도 가능

통진당, 원내대표단에 제명 의총 날짜 위임...구당권파, “25일 중앙위 이후”

통합진보당이 18일 늦은 밤까지 의원 워크샵을 열고 이석기·김재연 의원 제명 의총 개최 일정을 원내대표단에 위임하기로 결정했다. 통진당은 지난 두 달 동안 두 의원의 제명 문제를 놓고 당내 갈등이 컸지만 이미 다양한 소명 절차를 거친 만큼 이르면 이번 주 안에 처리할 가능성도 없지 않다.

통진당 원내대표단은 심상정 원내대표와 강동원 원내수석부대표, 김제남 원내부대표, 박원석 원내대변인으로 대부분 신당권파 연합세력으로 구성돼 있다.

  18일 의원단 워크샵

이날 워크샵은 제명 당사자인 두 의원에게 일종의 소명기회를 주는 절차였지만, 두 의원과 오병윤 의원은 참석하지 않았다. 하지만 나머지 구당권파를 포함한 10명의 의원이 모두 참석해 보좌관들 배석 없이 자유롭게 논의를 했다.

통진당의 한 관계자는 “워크샵에서 대부분 의원들이 제명 처리 안건을 다뤄야한다는 공감은 있었지만, 김선동 의원과 김미희 의원은 오는 25일로 예정된 중앙위원회 이후에 제명 문제를 처리하자는 뜻을 밝힌 것으로 안다”고 전했다.

이 관계자는 이어 “워크샵에 참가한 다수 의원들은 중앙위 이전에 제명 문제를 처리해야 한다는 것에 공감한 것으로 안다”며 “원내대표단이 워크샵에 참가하지 않은 의원들까지 포함해 의총 개최 일에 대한 의견을 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당의 또 다른 관계자는 “정기 최고위원회가 월요일, 목요일로 잡혀, 정기 의원총회는 매주 화요일과 금요일로 옮겨졌다”며 “오는 20일(금)에 제명 의총을 열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다.

노회찬 의원은 “이제 9부 능선을 넘어섰다”며 “굳이 정기 의총이 아니더라도 의총을 열 수 있다. 늦어도 다음 주 초에는 처리 되지 않겠느냐”고 전망했다.

강기갑 당대표도 19일 오전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와 의 인터뷰에서 “늦어도 다음 주 초 이전으로 (제명 의총이) 잡히지 않겠는가 그런 생각”이라며 “가능한 이 문제는 빨리 털고 갈 수밖에 없다”고 밝혔다.

강기갑 대표는 이어 “최고 의결기구에서 결정한 사안이고 또 지도부 선거를 통해서 우리 당심들이 그런 뜻을 정리 정돈해 주셨다”며 “너무 오래돼서 농을 짜낼 필요가 있을 때는 빨리빨리 서둘러야 되는데 다른 어떤 행보를 해도 백약이 무효처럼 되어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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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보정치

    두의원에 대한 단두대에 세우는 일은 더이상 국민의 관심사는 아니다.
    230만 대의는 통합진보당 당직선거를 통하여 죽었다.
    대의민주주의가 죽었음은 통합진보당 중앙위 파장으로 부터 시작된 언론의 마녀 사냥이었다.
    이제 대중들은 대중조직운동의 직접민주주의 전망을 고려 하면서 상당히 세월이 흘러야 할 것이다.
    물론 통합진보당 대표선거보다 당직선거의 결과론과 평가를 한다면 혁신비대위와 당원비대위 이를 둘러싼 민중전선등은 대선을 위해 조율을 할수 있지만 그것은 민중들이 바라는 사회상 사회대개혁의 조종을 울리는 것이다.
    통합진보당 내부의 조직구조에서 내상으로 보면 상당한 시간이 흘러야 하고
    통합진보당이 대중조직운동의 전선에 개입하자 못한 휴유증은 다음 정권의 민중대투쟁일 것이라고 본다.
    통합진보당이 의회공간에서 이러저러한 최대공약수의 정치를 할수는 있겠지만 그것은 개량화된 제도적 측면일뿐 민중들이 바라는 사회대개혁 정치는 아닐 것이다.
    세월이 흘러야 한다.

  • 혁명이냐 개랑이냐

    난 우리말을 한입으로 두소리하는 진보정치처럼 이런 분들이 가장 위험스럽다. "세상이 가면"하는 소리는 이미 늦어 한마디로 방금 짜낸 젖은 쉬어빠지기 일쑤다"누가 먹을수 있나, 따라서 로자 룩셈부룩크 분명히 지적했듯이 "혁명니냐, 개랑이냐"두가 선택은 자신의 정치적 신념에서 나온다. 현 통합진보당 두의원 처리는 이미 당밖에서 벗어난 일이고 자주파운동노선 평가도 역시 파탄난지 오래다. 다만 당내 스탈린주의 청산은 현시기 진행형이고 진보정치가 자신의 현주소를 찾는 길이다. 더이상 논의에 가치는 없어보인다.

  • 조합원

    이정희,이상규,장원섭,ㅋㅋㅋㅋ,,알제 알어,,,민중소리 왜 가만 있나?김승교 얘가 변호사래,,,구당권파,,,,엄호들 더 하시지,,,,

  • 진보정치

    통합진보당의 당원민주주의는 심각히 파탄났다.
    막장국회를 운영했던 박희태의 모습이 심상정이다.
    이후 새누리당 국회는 이전과 다를봐 없을 것이며
    따라서 야권의 명분은 무엇일까?
    이런점을 안다면 함부로 회의진행을 한나라당 처럼 할수는 없었다.

    둘째는 선거방법이다.투표의 방법은 현장투표가 대의민주주의 룰이다.진보정당이 편리함 참가율을 높인다고 현장투표소는 축소하고 다른 투표방법을 만들어 내어 당원의 참여율을 높였다는 것은 한마디로 논리적 모순이 아닐수 없다.

    이후 선관위에 노동자들의 투표참율을 높이기 위해
    대선에서는 어떤 명분을 세울수 있는가?

  • 진보정치

    두의원에 대한 제명도 그렇다.
    참여계 이청호식 말대로 선거부정의 명확함으로 제명을 해야할 대상은 윤금순 선본과 오옥만 선본이다.
    진상조사위 방법에서 부정의 증명은 박영재 당원의 유서의 내용이며 김인성 보고서이다.
    진실과 과학성에서 선거부정의 명확함의 진상조사와 당기위 처벌은 이를 토대로 하는 것이지 진실이 의결의 다수결이라면 이것 역시 거수기 형태이다.
    이런점이 230만 대의와 당원들을 납득할수 없는 상식이다

  • 진보정치

    통합진보당 당직선거는 끝났다.당원들이 투표하여 대표와 당직선거를 결과하여 혁신비대위의 입장을 선택했다.
    230만 대의가 죽음을 고한 것은 이점이다.
    혁신비대위 이전의 230만 대의는 총선의 야권연대의 결과 였다.이러한 총선의 대의가 해체되는 것이 혁신비대위의 선거부정 의혹 단두대이며 그럼으로 이후는 혁신비대위의 대선의 구도는 야권연대가 다른방향으로 230만대의를 해체하며 재구성 해야 한다는 것이다 언론이 말하는 진보의 재구성이라면 말이다.
    통합진보당 230만 대의민주주의 부정 해체되는 시간이며 대선은 다시 구성하는 혁신비대위의 대선판짜기의 방법론이다.

  • 진보정치

    통합진보당의 선거가 당직선거로 평가하면 조직내부의 의결구조는 지역운영위 전국위 최고위 중앙대의원등 지도력과 방침이 이러한 구조에서 나오는 것이다.따라서 대표선거보다 당직선거로 보면 내부의 이견이 의결구조에서 맞설수 있는 것이다.
    그러나 이러한 점은 더이상 230만 대의가 부정된 속에서 통합진보당의 혁신비대위가 새롭게 대중조직과 대선판을 만들어내야 하는 것이다.
    이러한 관점에서 혁신비대위는 당연한 혁신으로 말하겠지만 이것은 상대적으로 진보정치의 조종을 울리는 측면이다.그럼으로 대의민주주의 보다는 직접민주주의로써 향후 다음정권과 노동자 민중들의 정세적 주객관적 조건에 따라서 민중대투쟁은 피할수 없을 것이며 이로써 노동자 민중들의 사회대개혁의 정치의 조건을 만드는 상황을 준비하는 것이 지금 진보정치운동의 위기에서 하나의 인식일수 있다.

  • 진보정치

    통합진보당의 참여정치와 진보정치 세력관계에서
    참여정치의 정의가 유시민쪽이다.이들이 통합진보당의 괴물이 있다고 말하면서 그들은 도덕적으로 깨끗함을 말한 것이다.그러나 참여당의 오옥만의 제주의 개인사무소의 경우 명백한 선거부정이다.사실은 이것이 괴물인데 오히려 진보정치는 그에 비하면 깨끗한 것이었다.현장투표의 윤금순 선본의 영주지역 기표날인도 명백한 선거부정이다.(진보정치의 기회주의자들)
    이들의 정의가 바로 참여민주주의와 참여정치라면 결과는 이전의 포항건설비정규노동자의 죽음이나 비정규노동자들의 죽음의 국면들이 향후 나타날수 있는 비극이 될수 있다.재벌개혁도 사실은 대기업의 사외이사, 소액주주의 운동의 평가등 왜 "재벌해체의 재검토"가 나오게 되었는지 진보정치운동은 새로나기에 대하여 제대로 인식해야 한다.
    진보정치운동이 대의민주주의가 노동자 민중들이 실현할수 없는 조건이 주어진다면 직접민주주의로 진보정치운동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나가는 것은 당연한 것이다.

  • 진보정치

    민주노총의 새로나기라는 정치위에 대한 개념도 정확히 인식할 필요가 있다.
    이것이 어떻게 해서 개념구성이 되는지 그 과학적 노동자 정치세력화의 과제로서 개념구성이 된 것인지 아니면 자유주의 정파들의 참여정치의 정책적 데이타에서 나오는 것인지 올바로 인식할 필요가 있겠다.
    민주노총이 이 개념을 주체적 사고없이 받아들여서 정치위 구성의 특위로 붙였다면 아마 재벌체제에 대한 노동자 민중들의 강령과 상당한 엇길에 있을 것이다.
    재벌들의 그룹에서 기업들의 구조본부체계로 재벌들의 확장은 이전보다 심화 되었다.민주노총의 진보정치의 노동자 정치세력화의 강령은 어떻게 되어야 하고 새로나기 특위라는 개념을 성찰할 필요가 있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