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석기·김재연 제명 의총 구당권파 불참...복당 시사

통진당 구당권파 총공세, “극우세력에 휘둘려 동료의원 정치 살인”

통합진보당 이석기·김재연 의원의 제명을 결정짓는 의원총회을 하루 앞둔 22일 구당권파 의원들을 비롯한 구당권파 성향의 재야원로, 통합진보당 경기도당 소속 민주노총 조합원, 당 수도권 지역위원장·지방의원단 등이 제명의총을 반대하는 총공세를 벌였다.

구당권파들은 두 의원의 제명이 극우세력의 목적에 휘둘리고 통진당이 우경화로 치닫는 행위와 맞닿아 있다고 비난했다. 구당권파들은 23일 의총에서 제명 결정이 나더라도 오는 25일 중앙위에서 복당을 추진 할 가능성도 시사했다. 구당권파는 또한 23일 의총이 과반인 7명을 넘길 수 있을지는 아직까지 미지수라고 봤다.


구당권파인 김미희 의원은 이날 오후 2시 국회기자회견장에서 기자회견을 연 후 기자들과 만나 “의원단 대표를 뽑는 의총과 제명 의총은 성격이 전혀 다르다”며 “원내대표 선출 때 7명이 다 참가했다고 해서 제명 의총에 모두 참가할지는 쉽게 판단 할 수 없는 부분이다. 제명 의총에 참석하지 않을 분이 분명히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상규 의원도 “어제 오늘 사이에 굉장히 많은 분들이 김제남·정진후 의원 두 분을 찾아가 만나시고 있는 걸로 안다”며 구당권파 쪽 재야·노동계 인사들이 다양한 경로로 접촉을 하고 있음을 숨기지 않았다.

이상규, “제명행위, 당 우경화 경향과 맥 같이해”

이상규 의원은 제명 의총 이후 25일 중앙위에서 복당 추진 가능성을 두고는 일단 신중한 자세를 보이면서도 복당 추진 가능성 부정하지 않았다. 이상규 의원은 “의총 결과가 나오면 바로 입장을 발표하겠지만, 이후 행동이나 당내 (복당) 절차를 밟을지는 논의가 필요하다”면서도 “당규 상 복당은 3년 이후에 할 수 있지만 중앙위 결의가 있을 때는 다르게 적용할 수 있다는 당규 조항에 따라 중앙위에서 결의가 되면 복당은 이론상 가능하게 돼 있다”고 밝혔다.

이상규 의원은 “중앙위에서 복당 안건을 제출할 수는 있지만, 23일 제명 의총에서 가결이든 부결이든 분위기와 기조 등을 보면서 종합적으로 판단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상규 의원은 이어 “분명한 것은 진실을 외면하고 여론에 끌려가면서 진보를 살리는 것처럼 얘기하는 것은 언어도단이고 진보를 거꾸로 돌리는 것”이라며 “동지를 죽이고 동료를 잘라내면서 진보를 외친다는 것 자체가 말이 전혀 안 된다”고 반발했다.

또한 “그런 것(행위)은 전 세계적으로 1% 특권을 제한하자라는 추세에서도 재벌해체를 재검토 하자거나 완전히 우경화로 치닫는 것과 맥을 같이 한다”며 “이는 진보의 심각한 위기로 오고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반드시 막아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미희·이상규 의원은 기자회견문을 통해 “제명 강행은 당에 더 심각한 혼란을 야기할 것”이라며 “대선을 앞두고 진보정당을 탄압하고 말살하려는 정치검찰과 극우보수세력이 원하는 일이 바로 제명 강행으로 발생할 당의 극심한 혼란”이라고 비난했다.

구당권파쪽은 특히 두 의원 제명을 두고 극우 보수 세력·수구냉전 세력 등의 음모와 맞물려 있으며 신당권파 연합 세력이 이에 동조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김미희·이상규 의원은 “보수언론의 ‘마녀사냥식 여론몰이’를 그대로 따라 하며, 진보정당의 절차와 원칙을 무시한 채 두 의원을 정치적 희생양으로 삼겠다는 태도는 파쇼적이기까지 하다”고 공세를 폈다.

김미희·이상규 의원은 또 “진보정당의 국회의원들이 보수언론과 한편에 서서 동료의원을 정치 살인하는 일의 당사자가 되어서는 결코 안 된다”며 “두 의원에 대한 제명은 검찰을 비롯한 공안세력과 극우집단의 통합진보당에 대한 공격의 시작일 뿐이며, 우리의 분열을 이용해 당을 회생불능 상태로 만들고, 야권연대를 파탄 내는 것이 극우세력의 궁극적 목표”라고 강조했다.

  구당권파 성향의 노동자 당원 기자회견

“수구냉전세력 종북몰이에 동지들 제물로 바쳐 일시적 난관 모면”

이에 앞서 열린 소위 구당권파 성향의 원로들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수구냉전 세력의 종북 여론 몰이를 돌파하라고 촉구했다. 이들은 “이석기·김재연 의원에 대한 제명 추진은 수구냉전세력들의 종북 공세 앞에 동지를 제물 로 바치는 최악의 분열행위”라며 “수구냉전세력들이 벌이는 대대적인 종북 여론몰이는 수구보수세력의 대선승리 길을 닦기 위한 것으로 두 의원에 대한 제명추진은 동지들을 제물로 바쳐 일시적인 난관을 모면하고자하는 얄팍한 계산”이라고 비난했다.

또한 “수구냉전세력들의 이념공세와 공안탄압은 이석기·김재연 의원에서 그치지 않을 것이며 국회의원 전체에 대해 무차별적으로 확대될 것”이라며 “통합진보당은 야권연대 붕괴의 도화선이 될 두 의원에 대한 제명 추진을 중지하고 당 강화와 야권연대 복원에 모든 힘을 집중시켜야 한다”고 촉구했다.

통합진보당 구당권파 성향의 노동자 당원들도 잇따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MB는 정권연장을 위해 대대적인 ‘종북주의’·‘주사파’ 소동을 일으켜 ‘공안정국’을 조성하고, 통합진보당 당원명부를 탈취함으로써 마녀사냥을 시작했다”며 “어떤 의도를 가졌는지와 상관없이 지금 이루어지는 이석기 김재연 의원 제명은 그들에게 장단 맞추는 꼴”이라고 제명 중단을 촉구했다.

노동자 기자회견에는 이영춘 민주노총 고양파주 지부장, 지한규 민주노총 성남광주하남 지부장, 차진각 기아차지부 당 대의원, 임차진 전국건설노조 경기도 건설 지부장, 김창연 전국건설노조 서울건설 지부장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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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합원

    이정희,장원섭,,ㅋㅋㅋ,,알지,,,수작들 알지

  • 진보정치

    박근혜 캠프는 대선을 치루기 위한 기반을 닦았다.
    그것이 공정언론 족쇄를 묶는 것이며 대선보도의 환경에서 공영언론3사에 노조의 힘 방침을 무력화 했다.
    이것은 박근혜 캠프는 선거승리의 수단으로 볼것이며 둘째는 선관위의 투표소의 실무의 문제가 될수있다.서울시장 선거때나 총선에서도 노동자들의 투표참여의 조건 상당히 어려웠다 오전에 폭우가 쏟아지고 11시쯤을 기점으로 투표율이 상승하는 시점에서 전체 유권자들 중 노동자들 비정규노동자들의 투표 참여는 현실적으로 어려웠다고 본다.
    총선의 패인이 "비젼"을 제시 못했다고 하면서 기존의 야권연대의 총선결과를 부정하면서 새로운 판짜기가 전개된 동기부여가 바로 통합진보당의 총선실무의 주류들을 부정선거 의혹,종북세력등으로 몰아서 총선패배의 반이성 분노를 표상화 한 것이 바로 통합진보당 주류의 단두대 였다

  • 진보정치

    야권의 총선패인의 문제는 과학적이고 합리적인 평가가 안된 속에서 단상의 약평으로 진보미디어와 커뮤니 활동가들의 선거평가론에서 향후 대선의 판짜기는
    통합진보당의 진보정치를 대선구도에서 죽이고는 통합진보당의 신주류의 상층과 민주당과 안철수 이러한 참여연대의 자유주의적 대선 판짜기가 통합진보당 구주류를 단두에 세운 것이라고 본다.

  • 진보정치

    통합진보당의 인천연합은 진보정치의 이념과 노선이 보이지 않는다.
    그리고 통합연대 역시 이전의 선노노동운동론 패권적 단상이 아직도 진보정치운동의 조직운동에서 기존의 관행을 성찰하지 못한 것이다.
    이것이 바로 통합진보당 중앙위 회의진행의 하나의 부정적 모습으로 드러난 것이며 여기에 참여연대식의 정치개혁 사회개혁은 기존의 대기업과의 관계에서 볼때도 그들의 사외이사제나 주총의 소액주주운동에서 한국사회 재벌체제의 기업구조를 얼마나 개혁했는가?이에대한 평가로써 안철수를 만들어야 하는데 그것이 아닌 반민주적 패권적 처단의 모습이 바로 통합진보당 참여계의 모습이며 참여정치 였다.

    이명박의 지오의 반도덕성에 비교되는 신지오로서 도덕적으로 설득력이 있는 안철수 정도로 참여정치 세력들의 일부는 새로나기 대선판짜기의 공식화에서 이들의 큰 문제점은 바로 통합진보당의 당권투쟁에서 반민주적인 모습으로 드러나는 것이었다.
    그리고 인천연합 상층,통합연대,참여당 이들의 부정의 단상이 윤금순과 오옥만으로 드러났다.
    이것이 없고 그들이 총선평가로서 당대회 선거를 하였더라면 그들의 새로나기의 대선판짜기는 민주적 적합성은 있는 것이다.
    그러나 이들은 이것을 부정하고 당권투쟁을 흙탕물로 만들어 단두대와 처단으로 지금까지도 통합진보당이 진보정치의 정체성으로 일어나지 못하고 있다.

  • 진보정치

    민주당에서도 통합진보당의 당권투쟁의 부정적 측면의 배경이 아닐수 없다.
    손학규는 통합진보당 구주류와 신주류의 혁신비대위가 싸울때 종북세력 종북주의에 대한 처단을 말했다.
    박지원 역시도 자신의 약점이 원내대표로서 김진표와 갈지자의 행보가 충분히 나올수 있음이 예상되는 측면이 있었다.사실 이 두사람은 총선과정에서도 박지원은 야권연대의 시간을 다투는데에 있어서 오히려 새누리당의 총선행보에 야권연대가 대응하는 힘을 약화 지체하게 한 측면도 있다.
    통합진보당 신주류의 혁신비대위 측에서 손학규 박지원 이들과의 연대를 함의하는 모습들은 기존의 야권연대의 총선의 결과물을 해체시키고 새롭게 민주당 후보들을 중심으로 SNS의 한 축인 안철수론등과 민주당의 대선후보의 질서를 정리하고 통합진보당의 진보정치는 한마디로 존재하지 않는 단지 대선의 투표의 대상으로만 추락한 현재의 통합진보당의 모습이 아닐수 없다

  • 진보정치

    손학규 박지원의 부정적 측면의 야권연대 총선의 결과물을 해체하는 종북주의 몰이와 국회자격심사의 원내의 행보는 사실 통합진보당 혁신비대위의 인천연합 통합연대 참여당의 패권적 당권투쟁이 총선평가의 과학적 과제 도출을 뒤로하는 말하자면 분노의 이성을 잃은 단두대가 이석기 김재연 제명으로 드러난 현상이다.
    이것을 통합진보당은 바로 잡아야 하는 것이며 통합진보당 신임지도부 역시 당원들의 민주주의 염원을 바로 알아야 한다 그것은 이제 통합은 아니다 통합은 진보당이냐 아니면 새로나기의 어떤 정의당이냐
    이 두노선은 통합진보당 당원들의 활동력 속에서 귀결될 것이나 신임지도부는 패권의 부정적 단상에 휘둘리면 안되는 것이다.즉 혁신비대위의 당권투쟁의 권력장악의 구성을 해체 시켜야 하며 그리고 대중조직운동과 통합진보당의 구조에서 대선투쟁의 방향과 전술 민주당과 선거연합 전술이라면 통합진보당의 사회대개혁의 존재감이 분명하고 이러한 속에서 선거연합 전술을 협상하는 것이다

    그러나 통합진보당이 일어서려면 분명 돌아선 대중들의 마음을 어떻게 돌릴 것인가?
    이것은 대중조직운동의 민중연대의 하나의 사회대개혁의 요구이며 처지의 전선의 투쟁이라고 본다.
    그리고 대선의 막판의 시간에서 노동자들의 투표참여율을 높이기 위한 만반의 준비가 정권교체가 아닐까?
    지금 언론노동자들이 탄압을 받고 있다.
    박근혜 캠프는 이것을 장악해 가고 있으며 야권연대는 새로운 미디어 커뮤니티에 대하여 소통을 강화할 뿐 공중전에 대한 현실적 싸움은 전혀하고 있지 못하다
    참여연대의 새로나기식은 재벌개혁운동의 그들의 평를 하게되면 안철수식의 깨끗함은 계급계층의 표심을 설득화 하기는 한계가 있을 것이다.
    때문에 야권연대의 기층민중들의 노동자 민중들의 표심은 투표로 만들어 내는 것은 총선의 야권연대의 체계를 제대로 평가하지 않으면 민주당식 후보들과 통합진보당이 연관하는 대선판짜기는 대중들 속에서 나오는 것이 아닌 상층의 후보들의 캠프에서 선거이미지 전술만으로 대선판짜기가 되는 것이다.
    이것을 경계하는 것이 통합진보당의 진보정치의 몫이다.

  • 진보정치

    이석기 김재연의원에 대하여 형식적 명분으로 통합진보당의 선택의 문제는 아니다.
    문제는 통합진보당의 총선평가의 과학적 총체성이 부재함으로서 드러나는 야권의 총선의 성찰이 잘못 표상화 된 것이 통합진보당의 비례대표의원들의 총사퇴론이다.
    총사퇴론 속에는 야권의 총선대응의 과학적 성찰을 하지못함으로써 비과학적 요인들이 다시 대선판에서 드러날수 있는 것이다 이것이 박근혜 갬프에 야권이 정권교체를 못하는 핵심적 요인이 될수 있다.
    그럼으로 지금이라도 통합진보당의 당구성체들은 자신들을 돌아봐야 하는 것이다.
    총선이후 부정선거 의혹이 제기되며 그 절차와 처리과정에서 통합과제가 없이지고 분노와 적대가 이를 둘러싼 통합진보당의 모습이었다면 이것은 야권연대가 총선의 성찰의 몫을 회피해 버린 것이다.
    이 결과는 심각하게 대선과정 정권교체의 비과학적인 모습으로 드러나게 될 것이다.
    그레서 지금이라도 통합진보당 구성체는 자신의 그동안의 진행시간들을 돌아봐야 하는 것이다
    230만 표를 몰아 줄때는 대중들의 정치요구가 새로나기식이의 엄뚱한 엇갈레깃이 아니라 보다 대중들의 민생과 민주주의가 절규의 표심으로 나타난 것이다
    이것을 기반으로 해서 민주당의 정권교체의 목적이 사회대개혁보다는 자본간의 권력교체의 주도성을 정리해 낼수 있어야 하는 것이 통합진보당의 대선의 협민주당과 협상이라고 본다.
    이렇게 해서 민주당의 총선에서 선대본이 강원도와 경기도에 허술한 선거대응 이것을 평가한다면 아마 강원도의 후보가 나와서 민주당 후보군의 대열에 서고 통합진보당이 진보정치의 각을 바로세워서 사회개혁의 정권교체의 야권연대의 목적을 제시하는 것 아닌가?
    이석기 김재연의 제명론에 대중들의 표심의 조직의 명운이 걸린 것은 아니다.
    통합진보당이 제대로 당권투쟁을 해야 하는 것이다

  • 서울사는고졸30년경력비정규금속노동자

    위의 진보정치/
    야 개식기야. 헛소리 주절대지 마라.
    니네들이 바로 수구꼴통새끼들인 거야.
    나는 너희같이 철면피한 놈들을 보면 불쌍한 생각이 든다.
    경기동부 니네놈들이 진보진영을 다 말아 먹은 것은 성찰하지도 않고 그저 피해자인척하는 것이 정말 역겹다.

    그리고 진보정치라는 닉넴 쓰지마라.
    진보정치라는 닉은 너희같은 양아치들에게는 어울리지 않는 용어다.

  • 진보정치

    총선패인의 분노,반이성적 반과학적 모습의 결과물이
    통합진보당 진상조사위 구성과 발표였다.
    "우리모두""나무를 보지말고 숲을 보아야 한다"는 석고대죄를 위한 논리
    이 논리는 언론의 역논리에 의하여 부문이 전체의 총사퇴론이 나왔고 이석기 김재연은 마녀사냥이 되었다
    경기동부,종북주의,지하권력,괴물등 그리고 회의진행의 전국위 중앙위등의 모습이 나왔다.
    결과적으로 지금 통합진보당이 두의원을 처리하는 방법론의 운명을 숙명처럼 처리해야 한다는 말은 230만 국민들의 투표를 짓밟는 결과론에 빠져 있는 것이다.이것을 바로 잡는 것은 통합진보당의 진보정치의 과적 태도를 새롭게 견지하는 것이라고 본다,

  • 당내나찌몰아내자

    누가 우경화를 불렀나, 그이유 누가 뭐라고해도 당우경화의 기로 핵심은 구당권파 이석기 김재연 재명만이 우경화를 막을수 있다. 그이유, 구당권파(경기동부연합:민족주의)가 참여당 불러온 핵심세력이다. 그런데 이제와 참여당계 당원들이 경기동부연합 비판과 재명에 올인하자 저들은 언제그랬느냐는식에 역공격에 나서고 있다. 이런점만 봐도 민족주의 경기동부연합골통들이 진보가 아님을 스스로 자백한 샘이다. 그 뿐인가 진보정치 10여년 역사상 중앙위단산점거 폭력까지 휘둘러 평범한 평당원에게 치명적 손상을 야기했고 이땅의 민주와 진보정치에 치명적 손상을 초래했다. 따라서 우리 평당원은 더이상 구당권파 민족주의 우경화에 누리감이 될수 없으며, 저들을 당내에서 몰아내기 위해 계급투쟁을 벌일 것이다. 개가 웃을 일이다. 저들은 자신이 저질은 행동을 자성은 커녕 보수언론 동원해 진보정치 역사에 찬물로 도배하고 있다. 민족부르주아세력 이석기와 김재연은 반드시 제거되야 진보정치가 회복될 수 있다. 그런데 선배란 놈들 김미희와 이상규 민족주의자들이 하는 짓은 오로지 조직의 보존 논리에 행동하지 이땅의 노동자 민중의 민심은 내팽개친다. 저들의 이중권력은 스탈린주의 정치적 기로에 의해서 좌우한다. 더이상 구당권파 당권 장악은 민족부르주아세력 제거가 선행과제다. 즉각 출당시켜라.

  • 스탈린주의청산

    누가 우경화를 불렀나, 그이유 누가 뭐라고해도 당우경화의 기로 핵심은 구당권파 이석기 김재연 재명만이 우경화를 막을수 있다. 그이유, 구당권파(경기동부연합:민족주의)가 참여당 불러온 핵심세력이다. 그런데 이제와 참여당계 당원들이 경기동부연합 비판과 재명에 올인하자 저들은 언제그랬느냐는식에 역공격에 나서고 있다. 이런점만 봐도 민족주의 경기동부연합골통들이 진보가 아님을 스스로 자백한 샘이다. 그 뿐인가 진보정치 10여년 역사상 중앙위단산점거 폭력까지 휘둘러 평범한 평당원에게 치명적 손상을 야기했고 이땅의 민주와 진보정치에 치명적 손상을 초래했다. 따라서 우리 평당원은 더이상 구당권파 민족주의 우경화에 누리감이 될수 없으며, 저들을 당내에서 몰아내기 위해 계급투쟁을 벌일 것이다. 개가 웃을 일이다. 저들은 자신이 저질은 행동을 자성은 커녕 보수언론 동원해 진보정치 역사에 찬물로 도배하고 있다. 민족부르주아세력 이석기와 김재연은 반드시 제거되야 진보정치가 회복될 수 있다. 그런데 선배란 놈들 김미희와 이상규 민족주의자들이 하는 짓은 오로지 조직의 보존 논리에 행동하지 이땅의 노동자 민중의 민심은 내팽개친다. 저들의 이중권력은 스탈린주의 정치적 기로에 의해서 좌우한다. 더이상 구당권파 당권 장악은 민족부르주아세력 제거가 선행과제다. 즉각 출당시켜라.

  • 민족부르주아청산

    누가 우경화를 불렀나, 그이유 누가 뭐라고해도 당우경화의 기로 핵심은 구당권파 이석기 김재연 재명만이 우경화를 막을수 있다. 그이유, 구당권파(경기동부연합:민족주의)가 참여당 불러온 핵심세력이다. 그런데 이제와 참여당계 당원들이 경기동부연합 비판과 재명에 올인하자 저들은 언제그랬느냐는식에 역공격에 나서고 있다. 이런점만 봐도 민족주의 경기동부연합골통들이 진보가 아님을 스스로 자백한 샘이다. 그 뿐인가 진보정치 10여년 역사상 중앙위단산점거 폭력까지 휘둘러 평범한 평당원에게 치명적 손상을 야기했고 이땅의 민주와 진보정치에 치명적 손상을 초래했다. 따라서 우리 평당원은 더이상 구당권파 민족주의 우경화에 누리감이 될수 없으며, 저들을 당내에서 몰아내기 위해 계급투쟁을 벌일 것이다. 개가 웃을 일이다. 저들은 자신이 저질은 행동을 자성은 커녕 보수언론 동원해 진보정치 역사에 찬물로 도배하고 있다. 민족부르주아세력 이석기와 김재연은 반드시 제거되야 진보정치가 회복될 수 있다. 그런데 선배란 놈들 김미희와 이상규 민족주의자들이 하는 짓은 오로지 조직의 보존 논리에 행동하지 이땅의 노동자 민중의 민심은 내팽개친다. 저들의 이중권력은 스탈린주의 정치적 기로에 의해서 좌우한다. 더이상 구당권파 당권 장악은 민족부르주아세력 제거가 선행과제다. 즉각 출당시켜라.

  • 경기동부민족주의청산

    누가 우경화를 불렀나, 그이유 누가 뭐라고해도 당우경화의 기로 핵심은 구당권파 이석기 김재연 재명만이 우경화를 막을수 있다. 그이유, 구당권파(경기동부연합:민족주의)가 참여당 불러온 핵심세력이다. 그런데 이제와 참여당계 당원들이 경기동부연합 비판과 재명에 올인하자 저들은 언제그랬느냐는식에 역공격에 나서고 있다. 이런점만 봐도 민족주의 경기동부연합골통들이 진보가 아님을 스스로 자백한 샘이다. 그 뿐인가 진보정치 10여년 역사상 중앙위단산점거 폭력까지 휘둘러 평범한 평당원에게 치명적 손상을 야기했고 이땅의 민주와 진보정치에 치명적 손상을 초래했다. 따라서 우리 평당원은 더이상 구당권파 민족주의 우경화에 누리감이 될수 없으며, 저들을 당내에서 몰아내기 위해 계급투쟁을 벌일 것이다. 개가 웃을 일이다. 저들은 자신이 저질은 행동을 자성은 커녕 보수언론 동원해 진보정치 역사에 찬물로 도배하고 있다. 민족부르주아세력 이석기와 김재연은 반드시 제거되야 진보정치가 회복될 수 있다. 그런데 선배란 놈들 김미희와 이상규 민족주의자들이 하는 짓은 오로지 조직의 보존 논리에 행동하지 이땅의 노동자 민중의 민심은 내팽개친다. 저들의 이중권력은 스탈린주의 정치적 기로에 의해서 좌우한다. 더이상 구당권파 당권 장악은 민족부르주아세력 제거가 선행과제다. 즉각 출당시켜라.

  • 나찌즘에 대항하라

    누가 우경화를 불렀나, 그이유 누가 뭐라고해도 당우경화의 기로 핵심은 구당권파 이석기 김재연 재명만이 우경화를 막을수 있다. 그이유, 구당권파(경기동부연합:민족주의)가 참여당 불러온 핵심세력이다. 그런데 이제와 참여당계 당원들이 경기동부연합 비판과 재명에 올인하자 저들은 언제그랬느냐는식에 역공격에 나서고 있다. 이런점만 봐도 민족주의 경기동부연합골통들이 진보가 아님을 스스로 자백한 샘이다. 그 뿐인가 진보정치 10여년 역사상 중앙위단산점거 폭력까지 휘둘러 평범한 평당원에게 치명적 손상을 야기했고 이땅의 민주와 진보정치에 치명적 손상을 초래했다. 따라서 우리 평당원은 더이상 구당권파 민족주의 우경화에 누리감이 될수 없으며, 저들을 당내에서 몰아내기 위해 계급투쟁을 벌일 것이다. 개가 웃을 일이다. 저들은 자신이 저질은 행동을 자성은 커녕 보수언론 동원해 진보정치 역사에 찬물로 도배하고 있다. 민족부르주아세력 이석기와 김재연은 반드시 제거되야 진보정치가 회복될 수 있다. 그런데 선배란 놈들 김미희와 이상규 민족주의자들이 하는 짓은 오로지 조직의 보존 논리에 행동하지 이땅의 노동자 민중의 민심은 내팽개친다. 저들의 이중권력은 스탈린주의 정치적 기로에 의해서 좌우한다. 더이상 구당권파 당권 장악은 민족부르주아세력 제거가 선행과제다. 즉각 출당시켜라.

  • 누가우경화를두둔하는가

    누가 우경화를 불렀나, 그이유 누가 뭐라고해도 당우경화의 기로 핵심은 구당권파 이석기 김재연 재명만이 우경화를 막을수 있다. 그이유, 구당권파(경기동부연합:민족주의)가 참여당 불러온 핵심세력이다. 그런데 이제와 참여당계 당원들이 경기동부연합 비판과 재명에 올인하자 저들은 언제그랬느냐는식에 역공격에 나서고 있다. 이런점만 봐도 민족주의 경기동부연합골통들이 진보가 아님을 스스로 자백한 샘이다. 그 뿐인가 진보정치 10여년 역사상 중앙위단산점거 폭력까지 휘둘러 평범한 평당원에게 치명적 손상을 야기했고 이땅의 민주와 진보정치에 치명적 손상을 초래했다. 따라서 우리 평당원은 더이상 구당권파 민족주의 우경화에 누리감이 될수 없으며, 저들을 당내에서 몰아내기 위해 계급투쟁을 벌일 것이다. 개가 웃을 일이다. 저들은 자신이 저질은 행동을 자성은 커녕 보수언론 동원해 진보정치 역사에 찬물로 도배하고 있다. 민족부르주아세력 이석기와 김재연은 반드시 제거되야 진보정치가 회복될 수 있다. 그런데 선배란 놈들 김미희와 이상규 민족주의자들이 하는 짓은 오로지 조직의 보존 논리에 행동하지 이땅의 노동자 민중의 민심은 내팽개친다. 저들의 이중권력은 스탈린주의 정치적 기로에 의해서 좌우한다. 더이상 구당권파 당권 장악은 민족부르주아세력 제거가 선행과제다. 즉각 출당시켜라.

  • 누가노동자정치를망치는가

    누가 우경화를 불렀나, 그이유 누가 뭐라고해도 당우경화의 기로 핵심은 구당권파 이석기 김재연 재명만이 우경화를 막을수 있다. 그이유, 구당권파(경기동부연합:민족주의)가 참여당 불러온 핵심세력이다. 그런데 이제와 참여당계 당원들이 경기동부연합 비판과 재명에 올인하자 저들은 언제그랬느냐는식에 역공격에 나서고 있다. 이런점만 봐도 민족주의 경기동부연합골통들이 진보가 아님을 스스로 자백한 샘이다. 그 뿐인가 진보정치 10여년 역사상 중앙위단산점거 폭력까지 휘둘러 평범한 평당원에게 치명적 손상을 야기했고 이땅의 민주와 진보정치에 치명적 손상을 초래했다. 따라서 우리 평당원은 더이상 구당권파 민족주의 우경화에 누리감이 될수 없으며, 저들을 당내에서 몰아내기 위해 계급투쟁을 벌일 것이다. 개가 웃을 일이다. 저들은 자신이 저질은 행동을 자성은 커녕 보수언론 동원해 진보정치 역사에 찬물로 도배하고 있다. 민족부르주아세력 이석기와 김재연은 반드시 제거되야 진보정치가 회복될 수 있다. 그런데 선배란 놈들 김미희와 이상규 민족주의자들이 하는 짓은 오로지 조직의 보존 논리에 행동하지 이땅의 노동자 민중의 민심은 내팽개친다. 저들의 이중권력은 스탈린주의 정치적 기로에 의해서 좌우한다. 더이상 구당권파 당권 장악은 민족부르주아세력 제거가 선행과제다. 즉각 출당시켜라.

  • 노동자

    스탈린주의어쩌고 하는것 보니 cia로구만
    아니면 무엇도 모르고 cia 장단에 놀아나는 한심한 녀석들인 것이다

  • 난 그래..

    누가 노동자 정치를 망치긴 마 너 같은 반공쓰레기가 망치지!!
    내뱉고 있는 말이 먼소린지도 분간 못하는 인간아
    종파주의의 때를 좀 벗겨내고 제대로 좀 봐라
    뭘 붙잡아야 되고 뭘 버려야 하는지!!

    그리고.. 누가 게시판에 장난질 하래!
    똑같은 글을 몇 개씩이나 올려놓는거야!!

  • 현장

    입장바꿔서 생각해보면 자신들을 제명한다고 하면 아마 좌파란사람들 난리 났겟지 으이구 이석기 김재연 제명으로 일이 끝나는게 아니다 자신들은 피해안입을 것같지 최종적으로 현장까지 종북몰이 , 사회주의 반대몰이가 몰아칠게 분명하다. 제명은 객관적이지 못한 다분히 감정적인 행동일뿐 운동발전에 도움이안된다 저들의 태도에 문제가 있었다면 지적할수있으나 제명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