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진보당에도 야권연대 기회가 올 것”

강병기 비대위원장, “당 대표가 노동현장 찾아도 찬밥 신세”

강병기 통합진보당 비대위원장은 이정희 전 대표 대선 출마에 대한 민주통합당의 태도에 강한 불만을 터트리면서도 “정권교체를 위해 야권연대의 기회는 올 것이며, 야권 후보 단일화에 나설 수 있다”고 밝혔다.

  4.11 총선 야권 공동 유세단 [출처: 참세상 자료사진]

우상호 민주당 대선 공보단장은 25일 한 라디오 인터뷰에서 “통합진보당 내부 문제도 해결하지 못한 상태에서 대선 출마를 한다는 게 정치적 도의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일이냐”고 의문을 드러낸 바 있다.

이를 두고 강병기 위원장은 26일 오전 YTN라디오 인터뷰에서 “민주당이 정치 도의상 할 얘기가 아니”라며 “(대선 출마는) 공당으로서 당연한 권리고, 당내 수습용 대선후보로 규정짓는 것은 타당에 대해서 공당의 책임 있는 분이 할 말씀은 아니”라고 반박했다.

강병기 위원장은 “대부분 당원은 대선 후보를 세우고 더 적극적으로 국민을 만나고 민생 현장을 찾아가는 모습을 보이는 것이 진보정당으로서의 도리라는 의견이 많았다”고 강조했다.

강 위원장은 야권연대를 두고는 “아직은 유동적이고 변수가 많지만, 야권연대는 누가 하고 싶어서 하는 것이 아니라, 필연적인 과정으로 실현될 수밖에 없지 않겠느냐”며 “저희도 정권교체에 저희 몫을 담당하겠다는 것을 분명히 하고 있기 때문에 그런 기회가 올 것”이라고 자신했다.

또한 “필요한 상황이 오면 정권교체를 위해서 야권 후보 단일화에는 나설 수 있다는 입장”이라고 덧붙였다.

강병기 위원장은 민주노총과의 관계를 두고는 “전혀 예상치 못하게 배타적 지지철회 방식이 돼버렸다”며 “조기 수습을 저희는 기대하지만, 조기에 수습될 것 같지는 않다”고 말했다.

그는 “노동 현장에 진정성을 가지고 때로는 험한 말씀을 듣더라도 적극 참여해서 저희 진심을 알려나가는 것이 기본”이라며 “당의 대표가 가도 소개조차 되지 않는 찬밥 같은 신세지만 저희는 (찾아가는 일을) 멈추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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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이들면서

    한시절을 풍미하던 활동가도..
    나이들어 세상과 타협하고 변절하는 것은..
    여기 운동판도 마찬 가지구려..
    당신의 선택에 추호도 비판을 없습니다 만..
    그래도 덩신의 삶의 궤적이 이제는 아쉬움으로 남는 구려..

  • 진보정치

    제삿날에 가족이 다 모였다.
    "니는 누고,안철수가 문재인이가?"
    쉽게 입이 떨어지지 않는다."통합진보당 이정희 입니다.뭐!!!그것들 날샜다"
    추석때는 우리후보를 알려야 하는데....
    예전에 민중후보 등록을 위해
    민정당원을 2시간 동안 대화하고 설득하여 후보등록 서명을 받은적이 있었다.
    민중후보 대선등록을 위해 서명해 주겠다는 동네사람의 방에 들어가서 마치 내가 주인인 듯이 온 장농을 다뒤지고 해서 찾은 주인도장,이렇게 서명과 도장을 받아서 나에게 할당된 민중후보 서명용지를 조직해 본적이 있다.당시 학생동지들은 쉽게 서명용지를 받았지만 나는 동네를 돌고 돌아서 민정당 당원까지도 설득하여 밤늦게 서명용지를 확보한 적이 있었다.

    후보를 어렵게 등록 시키고 밤이면 민정당 당원들과 싸워야 하며 경찰과 이들의 눈을 피해서 민중후보 대중속으로 선전을 해야 했던 것이다.2인 1조의 풀팅도 경찰이나 방돌이들 앞에서 도망을 간다는 것은 있어서는 안되는 일이었다.더욱이 2인 1조가 아닌가?경찰 1명정도 방돌이 한명정도 민정당 청년당원들 1명정도는 2인 1조가 도망가는 일이 있어서는 안되는 것이었다.

    통합진보당 후보의 지지율이 10%가 되어야 민주노동당 시절 기본표를 조직하는 것이다.

    추석때,통합진보당 당원들의 전투는 통합진보당 이정희 대표의 10%의 민심을 확보하는 것이 목표가 아닐까?

    당원이 가족의 표심을 책임져야 한다.(참 어려운 현실이다)
    그리고 추석이후 대중속으로 통합진보당은 날개를 펴고 비상하며,야권연대의 협상장으로 모시러 올 것이다
    "이해할수 없는 일이 발생하게 되는 것이 선거공간이다"

    [태산이 높다하되 하늘아래 뫼이로다]
    진보정치가 어려운 조건이라고 하지만 어렵지 않은때가 있었는가?

  • 진보정치

    "내려놓자"
    한 동안 이말이 야권에 회자되던 말이었다.
    통합진보당 진보정치가 내려 놓을 것은 통합진보당 세운 노동자 민중들의 진보후보가 있다.
    진보적 정권교체의 길이 보이지 않을때 그 절망 스러움을 내려놓자
    그러면 통합진보당 노동자 민중들이 무엇을 할 것인지 "의지"가 심장에서 타 오를 것이다.
    진실이 가려진 현실에서 그것은 시간 일진데
    그것을 해명하려고 시간을 낭비 하기 보다는
    그동안 대중들이 통합진보당을 무한히 사랑했던 것만 감사하고 고맙게 생각해야 한다.
    당의 재정을 모으던,대중속의 대선투쟁을 기획하던
    당조직의 지역조직,부문조직이 대중사업을 만들고 실천하고 그리고 대선의 정치적 흐름에 대한 그 관계를 역학으로서 작용하는 각 정파와 싸우는 지도부의 몫은 바로 대중들의 진보정치의 임무를 세워내는 것이다.
    어려웠지만 통합진보당 후보를 세워냈고 언론의 정치권의 인물론 구도와 현실의 노동자 민중들의 정치변혁 사회대개혁은 기존의 정치지형을 새롭게 변화 하기를 바라는 대중들의 바램 또한 있다.
    이것은 정치인만 바꾸면 한국사회 정치가 무엇이 될 것처럼 말하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다.여기서 정권교체는 주체적인 노동자 민중들의 민주주의 상태에서 야권연대의 선거연합 전술의 필요성이다. 안철수도 박근혜도 문재인도 그들의 지지율이 상승과 하강을 맞게 될 것이다

    이러한 이미지 선거판에서 통합진보당이 지지자들을 조직해 내는 대선투쟁의 방법론은 언론이 외면하는 현실에서 대중들의 삶에서 각 지역조직과 대중조직운동체가 통합진보당 후보의 전국적 활동으로 대중들의 현실의 정치요구를 모아내는 하나의 차별화 된 흐름이 만들어 져야 한다.

    이것이 통합진보당의 5%정도의 선본의 노력으로 보면 10%는 통합진보당 부문조직의 대선의 대중사업 기획속에서 만들어 진다고 볼수 있겠다.

    언론과 대중조직의 어려움 속에서 이 현실을 돌파하는 통합진보당 선본의 메시지와 지금의 선거판의 흐름과 다른 "진보적"대중들의 구심 의식과 실천을 정권교체로 만들어 지는 지점이 통합진보당 후보의 10%의 국면이 아닐까?

    이번 대선투쟁의 통합진보당 목표를 분명히 하고 반드시 그것을 조직해 내는 당원들의 모든 노력이 절실한 때다

  • 아발개

    강병기 이사람. 바보 아냐?

  • 흠..

    당연히 출마해야지 민주당이 지금은 표몰이위해서 온갖 개소리 남발하지만 그게 진정성있겠냐ㅉ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