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를 잘하는 사람도 있고 그렇지 않은 사람도 있다. 공부는 못 하지만 축구를 잘할 수도 있다. 그리고 공부는 꼭 지식만을 머리에 집어넣어야 하는 것은 아니다.
언론학자 박명진 교수가 에서 외도를 그만 끝내고 계속 학자의 길을 갔더라면 어땠을까. 못내 아쉽다.
16일 오후 서울YMCA 2층에서는 \'어린이 프로그램 발전을 위한 정책 포럼\'이 열렸다. 서울YMCA에서 주최한 이번 포럼은 소외되고 있는 어린이 프로그램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촉구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투표 직전 그 발언은 결국 부메랑이 돼 대통령을 괴롭히고 있다. 당선 1년 넘게 주물럭 거리는 대통령은 ‘재산기부추진위원회’를 만들었단다.(매일경제 14일자 5면) 입만 열었다하면 작은 정부를 외치며 각종 위원회를 없애야 한다는 대통령이 자기 재산을 헌납하지 못해 위원회까지 만들어 그 절차와 방법을 고민하느라 세금을 축내야 할 지경에 이르렀다.
언론이 개봉 20일 만에 10만명을 돌파하며 흥행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다큐멘터리 ‘워낭소리’의 주인공인 80대 노부부의 일상을 파괴하고 있다.
1년 동안 TV에 나온 한국영화는 얼마나 될까. 스크린쿼터문화연대는 지난 해 TV로 방영된 영화 중 국내제작영화 방영비율을 분석했다. 지상파 방송사는 합격점, 케이블 방송사는 낙제점을 받았다.
<체인질링>은 1920년대를 배경으로 하고 있다. 현재의 한국과는 다르지 않겠는가? 그러나 정답은 오늘의 한국은 ‘과거의’ 한국을 닮아가고 있으며 점점 퇴행하고 있다가 아닐까 한다.
답답한 어둠의 터널이 대부분인 서울의 지하철. 그 안에 있다 보면 지하에 갇힌 건 아닌가하는 착각을 한다.
총체적인 사회안전망 구축을 논하지 않고 가난을 미담사례로 접근해선 안된다. 이건 도덕적인 문제 때문이 아니다. 이런 미담 기사로는 어떤 개선책도 내놓지 못하기 때문이다.
오는 2월 15일까지 서울 종로구 아트선재센터에서는 사진전 \'39조 2항\'이 열린다. 전시제목인 \'39조 2항\'은 병역과 국방이 의무를 규정한 헌법 조항에서 인용한 것.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