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일일문화동향] [특별연재]’벼랑 끝 생존’, 예술가의 삶

[일일문화동향] [특별연재]’벼랑 끝 생존’, 예술가의 삶

② 사례 1 - 문학과 음악

[대학생신문] [인물] [2030 힘을 내]김환태-독립영상 프로덕션 ‘다큐 이야기’ 대표

[대학생신문] [인물] [2030 힘을 내]김환태-독립영상 프로덕션 ‘다큐 이야기’ 대표

네모난 상자 안에 기억을 담는 이야기꾼

[대학생신문] [책을 들고 떠나는 길]김종철 시 의 오이도를 찾아서

[대학생신문] [책을 들고 떠나는 길]김종철 시 의 오이도를 찾아서

물 없이 떠도는 섬 안개 속에 가물거리는 낙양

[일일문화동향] [특별연재]’벼랑 끝 생존’, 예술가의 삶

[일일문화동향] [특별연재]’벼랑 끝 생존’, 예술가의 삶

① 예술가들의 생활실태 - 역사와 현황

[일일문화동향] 동해민예총 4회 환경예술제 개최

[일일문화동향] 동해민예총 4회 환경예술제 개최

(사)한국민족예술인총연합 동해지부는 지난 6일부터 다음달 21일까지 제 4회 환경문화예술제를 진행중이다. 이번 행사는 16일부터 동해에서 열릴 국제캠핑카라바닝 대회를 축하하고 동해지역의 환경보존을 위한 문화활동의 의미를 갖는 것으로 생태체험, 환경영화상영, 환경사진전, 연극 및 국악공연, 음악회, 전시 등 환경과 문화예술의 만남을 보여주게 된다. 15일부터 19일까지는 오후 7시 30분에 연극 ‘용띠 위에 개띠’가 천곡동 ‘공간 Ⅱ’에서 공연되고, 19일 오후 2시에는 무릉계 광장에서 국악공연 ‘우리 것이 좋은 것이여’가 진행된다. 6월 3일부터 6일까지는 (사)한국민족사진가협회의 제5회 대한민국 환경사진 순회전시가 동해문예회관에서 열리고 야생조수류 남획방지를 위한 엽구전시도 함께 이루어진다. 또 환경음악회 ‘환경을 사랑하는 음악심기’가 6월 21일 오후 7시 30분 문예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리게 된다. 이밖에도 ‘아름다운 동해 사진전’과 ‘친구여 이제는 내가 말할 때’, ‘어머니, 당신의 아들’ 등의 환경영화가 상영될 예정이며 동해지역의 생태보존 및 조사를 위해 생태체험조사가 함께 진행될 계획이다. 환경을 보존하고 살리는 것은 인류의 생존과도 직결되는 일이다. 동해민예총의 환경예술제가 환경과 문화예술의 상생의 만남이 되기를 기대해 본다. 일일문화정책동향 안태호 기자

[인권하루소식] 『비전향장기수-0.5평에 갇힌 한반도』

[인권하루소식] 『비전향장기수-0.5평에 갇힌 한반도』

최정기 지음/ 책세상 펴냄/ 2002년/ 252쪽

[교육희망] 장승, 영원성 그리고 이미지 연작

[교육희망] 장승, 영원성 그리고 이미지 연작

육정학 연출의 ‘2002 이매지네이션'

[문화사회] ‘홍위병론’을 대하는 법

[문화사회] ‘홍위병론’을 대하는 법

아주 오래 전부터 대중들의 사회운동을 억누르고자 하는 인간들은 ‘배후세력’이라는 말을 전매특허처럼 사용했다. 그들은 거리에서 스크럼을 짜고 짱돌을 던지며 ‘민주주의의 시행’을 주장하던 대다수의 사람들을 불순한 세력에 의해 조종당하는 꼭두각시(괴뢰)라고 선전했으며, 이 선전을 통해 ‘싸움의 현장’에 혹여 ‘순수한 대중’이 접근하지 않도록 ‘배려’했던 것이다. 굳이 따져본다면, 그들의 짱구에 틀어박힌 시민의 존재론적 정의는 ‘도저히 정치의식을 가질 수 없는 사람들’ 정도라고 말할 수 있겠다. 그런데 용케도 그 인간들이 갖고 있는 시민의 존재론은 현실적인 힘을 획득할 때도 있었다. 특히 ’91년 봄’에 그러했는데, 분신을 조장하는 ‘죽음의 세력’, 대학을 점령한 ‘주사파’ 등의 이야기를 흘리면서 “순정한 당신은 운동권에 속고 있다”라는 관념을 퍼뜨리는 데 성공한 것이다. 급기야 ‘유서대필조작사건’을 정점으로 ‘파렴치한 운동권’과 ‘순수한 시민’의 분리는 성공적으로 이뤄진 듯 했다. 뭐, 그쪽에서 보자면 환장할 노릇이지만 사회운동이라는 게 한번 밟는다고 영면에 들지는 않는 법. 이후 시민운동이 성장하면서 정치적 영향력이 자라나자, 정치를 전유하려는 인간들은 대중분리의 새로운 버전을 만들어내기에 이르렀으니, 이른바 ‘홍위병론’이 그것이다. ‘시민 없는 시민운동’이라는 한계를 갖고 있던 시민단체들은 한국현대사를 망가뜨린 정치꾼의 이 한마디

[문화사회] 우리의 소원이 “16강”이라구?

[문화사회] 우리의 소원이 “16강”이라구?

월드컵에 대한 그 놀라운 집단적 열정의 아주 조금만이라도 우리의 일상, 삶의 문화에 아주 천천히 그러나 지속적으로 투자하는 (선전용 알리바이가 아니라 진정한 의미에서의) 문화 정책이 절실할 때이다.

[문화사회] [체육정책과문화사회①] 스포츠:아직도 민족중흥의 역사적사명?

[문화사회] [체육정책과문화사회①] 스포츠:아직도 민족중흥의 역사적사명?

[문화사회 편집자주] 스포츠는 언제나 국민화합을 위한 중요한 계기이자 국위선양의 통로였습니다. 2002년 월드컵을 맞아 정부는 체육정책을 운운하고 스포츠 강국을 말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즐기는 스포츠가 과연 국민의 건강을 증진시키고 일상을 풍요롭게 하는 문화인지 의심스럽습니다. 현재 스포츠는 정부의 잘못된 문화체육정책으로 인해 국가주의, 자본주의와 맞물려 왜곡된 방향으로 흐르고 있는 상황입니다. [문화사회]는 6차례의 기획연재기사를 통해 문화체육정책의 현실과 문제점들을 살펴볼 것입니다. 기획연재시리즈 : 문화체육 1.스포츠 : 아직도 민족중흥의 역사적 사명을 띠고? 2.개발도상국다운 과시적 외향성과 전근대적 사명감 3.이제 학교체육은 버리는가? 4.국가대표선수는 먼 훗날을 생각하지 않는다! 5.골프 : 개발도상국 대한민국의 대중스포츠 6.도박공화국 =========================================================== 스포츠: 아직도 민족중흥의 역사적 사명을 띠고? 우리에게 스포츠만큼 일상적이고도 열광적인 문화가 있을까. 삶 그 자체가 문화라 하니 그렇게 따지고 본다면 스포츠가 먹고사는 문화보다야 절박할 수는 없겠지만 잠시라도 평범한 일상을 잊어보고자 하는 우리에게 스포츠는 오아시스가 되기도 한다. 정말 그랬다. 우리가 열심히, 근검절약하며 살던 시절 고교야구와 권투는 서민들의 손에 땀을 쥐게 했고, 한국축구는 온 국민이 하나가 되게 했다. 올림픽에서의 승전보와 선수들의 뒷이야기에 우리는 자랑스럽기도 했고 눈시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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