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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모두 2016년 오손도손 알콩달콩 자알 살아보아요
<정동 이론>은 해외를 비롯하여 국내까지 계속해서 깊은 관심을 받고 있는 ‘정동’에 관해 5개의 핵심적 주제를 토대로 제시하고 있는 책이다. 이 글을 쓰고 있는 나도 익히 들어온 용어라 익숙했지만 그 단어가 지닌 다소 희미한 의미로서 ‘정동’에 대한 기억이 있다.
강 교수는 “‘노동 거부’ 사회로 나아가기 위해선 ‘노동운동’이 바로 서야 한다”며 “노동운동이 지나치게 노동을 중시하는 가치관을 버려야 한다”고 주문했다. 이를 위해 “노동운동은 노동시간 단축에 매진해 간다면 각자의 자유로운 발전이 만인의 자유로운 발전의 조건이 되는 코뮌주의가 열릴 것”이라고 했다.
<블랙기업을 쏴라!>는 일본의 청년들이 어떤 식으로 기업으로부터 이용되다가 버려지는가에 대한 르포르타주(Reportage)이다. 와타미와 유니클로, 롯데리아를 비롯한 유수의 기업들이 대외적인 이미지와는 달리 비인간적인 노동조건을 강요하는 현실과 그 속에서 출구를 찾지 못하고 심신이 파괴되어가는 근로자
국내서는 처음으로 사회주의 사상가 로자 룩셈부르크의 정신을 기리고 그의 사상을 토론하는 국제로자룩셈부르크대회가 열려 주목된다.
민중언론 참세상에서 2016년 새로 창간하는 ‘주간지’의 경력 기자를 모집합니다. 각 분야 1년 이상의 경력을 가지고 참세상의 취지에 공감하는 기자 여러분들의 많은 응모 바랍니다.
지난 여름 갑작스럽게 타계한 한국의 대표적 마르크스 경제학자 고 김수행 교수가 마지막까지 심혈을 기울인 마르크스 <자본론>의 새 번역본(별책 포함 전6권)이 출간된다. 이번 개역판은 그동안 김수행 교수가 자신의 마지막 자본론 번역으로 계획하고 2013년부터 개정에 착수하여 준비해왔다.
저자는 공유[재]의 실천이 상향식, 즉 아래로부터 위로의 움직임으로 나타나야 한다고 주장한다. 토착민들이 외래의 힘이나 자본의 힘으로부터 스스로의 자원을 지키고 그것을 둘러싼 사
현실 사회주의의 실패와 몇 차례에 걸친 노동자계급의 정치세력화 무산이 과연 과학으로서의 맑스주의와 그에 따른 계급 분석에 종언을 가하는 기점이 되는 것인가에 대해서는 분명 재고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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