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원회가 내일(14일) 자로 ‘은행법·금융지주회사법 및 같은 법 시행령 개정안’을 입법예고하고, 사실상 국내외 재벌 기업들이 은행을 소유할 수 있는 길을 열었다. 이에 “사실상 금융기관을 재벌의 사금고화 한 것”이라는 비판이 이어지고 있다.
물론 보다 중요한 문제점은 이들의 대안이 ‘지속적인 거품’에 의존해서만 생존이 가능한 미국 주도 세계자본주의의 모순을 근본적으로 해결하는 수단이 아니라는 것이다. 즉 거대한 거품과 그 붕괴는 더 커다란 규모로 다시 돌아올 것이라는 것이다.
3차 공공기관 선진화 방안은 지역난방공사, 한국전력, 5개 발전자회사, 가스공사 등 에너지 관련 공공기관과 한국방송광고공사, 한국철도공사 등에 대한 민영화 및 경영효율화와 경쟁시스템 도입을 핵심으로 하고 있다.
\"이러다가 주가와 환율이 역전되는 것 아닌가\" 10월초 까지도 가벼운 이야기로 이런 우려를 했던 것이 사실이다. 그런데 농담 섞인 우려는 현실로 나타났다. 10월 8일자로 환율은 1350원을 넘어섰고 주가는 1350원 밑으로 떨어졌다.
노동부가 “상생의 노사 협력 확산을 위해 지역, 현장 단위 협력 지원을 강화”하겠다며 이에 대한 예산을 대폭 늘렸다.
모간은 북군이 또 다시 패하자 북부의 통화사정을 더 어렵게 했지만 그가 매점해 둔 금 값의 폭등으로 엄청난 수익을 챙겼다.
행정안전부는 이번 개정안에 연금제도발전위원회의 건의안을 그대로 반영했다.
민주노총이 ILO가 제시하는 \'좋은 일자리\' 관련지표 11개 범주를 기준으로 5개 범주로 압축하고 18개 지표를 선정하여 OECD 가입 30개 국가와 비교 분석한 결과, 거의 모든 지표가 최상위권이거나 최하위권을 기록한 것으로 드러났다.
노동부가 비정규직 노동자 고용기간을 현행 2년에서 4년을 연장할 것이라는 보도가 나와 논란이 되고 있다.
자본통제를 목표로 한 사회적 행동주의와 생산수단에 대한 실질적 사회화가 형성되지 않는 한, 국가와 시장만으로는 어떤 대안도 되지 못한다. 이것이 20세기의 교훈이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