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미국에서 조직노동자 비율의 하락이 임금 하락으로 이어졌다는 연구 결과가 나온 가운데 <뉴욕타임스>가 “미국 노동조합 쇠퇴의 대가들”이라는 주제의 칼럼을 실어 시선을 끈다.
팔레스타인 친구 집에서 지낼 때, 친구가 자기 페이스북 타임라인에 뜬 사건들을 얘기해 준 일이 있다. 누군가 죽었고, 누군가 다쳤다고 우울해한다. 그러다 누군가의 개그를 깔깔대며 들려주고, 팔레스타인인들의 민족혼이라는 가수의 노래를 들려준다. 그러다 또 누군가 다쳤다는 소식을 전해준다. 페이스북을 별로 안 하던 나는 친구의 들쑥날쑥한 얘기
아시아 사회주의의 현재를 기존의 좌우 구도를 넘어 역사적으로 되짚는 논쟁적인 자리가 마련된다.
독일은 그리스와의 부채 협상이 막다른 골목에 들어서서도 그리스를 유로존 밖으로 몰아가는 데 주저하지 않으면서 벼랑 끝 전술을 벌이고 있다. 이탈리아, 스페인, 아일랜드까지 도달할 수 있는 도미노 위험에도 아랑곳하지 않는다. 과연 왜일까?
유로존 재무장관들이 그리스 구제금융 4개월 연장하기로 합의했다. 합의가 성사되기 위해서는 그리스 정부가 제출하는 개혁안이 채권단의 심사에 통과해야 한다.
그리스가 유로존 재무장관회의의 부채협상안에 대해 “용인할 수 없다”면서 결렬시켰다. 그리스 시리자 정부 출범 뒤 유로존 주요 국가와의 줄다리기가 계속되는 한편 유럽 각국 민중은 그리스 정부를 지지하며 거리로 나서고 있다.
국제노동기구(ILO) 노사정 중 사용자 그룹이 협약에서 파업권을 제외하려는 억지 주장을 해 논란이 되고 있다. 이를 저지하기 위한 국제 노동계의 집단 행동에 한국 양대 노총도 힘을 모았다.
석유에 대한 의존성은 베네수엘라를 인플레이션, 투기, 부패와 비효율성으로 인한 악순환으로 몰아가고 있다. 여전히 니콜라스 마두로 대통령은 급진적인 방향 전환에 대해서는 주춤거리고 있다.
대만 언론이 한국 하이디스 노동자들의 현지 원정 투쟁을 관심 있게 보도했다. 또 현지 노동자들은 한국에서 온 하이디스 노동자들에 적극 연대하고, 2차 원정 투쟁에 보다 큰 연대를 약속했다.
자살하는 5명 중 1명은 실업 때문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해고로 인한 두려움도 자살로 연결될 수 있다고 한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