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레스타인 하마스, “휴전 중재 환영, 가자 봉쇄 풀어야”
이스라엘은 팔레스타인 가자지구에 대한 7일 간의 공습으로 최소 14명을 살해해 사망자는 모두 187명으로 불어났다. 이중 80%는 민간인이라고 유엔은 밝혔다. <알자지라>는 최소 1,350명이 부상을 입었으며, 17,000명이 팔레스타인 영토 내 유엔 수용소에서 대피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가자에 위치한 팔레스타인인권단체 ‘알메찬’에 따르면, 이스라엘 폭격에 최소 869채의 가옥이 파괴되거나 손상됐다.
국제
정은희 기자
2014.07.15 12: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