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주민 디에고 시께이라는 <비비씨>에 사고에 대해 예상된 결과라는 반응을 나타내며 “모든 월드컵 인프라 시설은 지난해까지 지연됐었고 그들은 질과는 상관없이 너무 빨리 건설했다”고 밝혔다.
이스라엘에 의해 희생된 팔레스타인 어린이의 공식 통계가 나와 충격을 준다. 2일 <그린레프트>가 전한 팔레스타인 정보당국 공식 통계에 따르면, 2차 인티파타가 일어난 2000년부터 지난해 4월까지 모두 1518명의 팔레스타인 어린이가 이스라엘 점령군에 의해 살해됐다. 지난 13년 동안 3일 마다 1명꼴로 어린이가 살해된 셈이다.
일본 각의의 대북 제재 조치 일부 해제 결정을 앞두고 미국이 북일 협의에 대해 “핵문제는 제외하라”고 견제했다.
독일 베를린의 난민 수십 명이 폐쇄된 학교 지붕을 점거하고 당국의 강제 퇴거에 맞선 10일 간의 투쟁에서 부분적인 승리를 기록했다.
태국에서 쿠데타로 정국을 장악한 군부의 민주주의와 인권 탄압이 지속되는 가운데 전재만 주 태국 대사가 쿠데타를 지지한 발언이 공개되며 논란이 일고 있다.
이탈리아 청년 마리오 페리로 알려진 한 관람객은 1일 미국-벨기에 16강 전반전이 열린 브라질 시우바도르 아레나 폰테 노바에 진입해, 슈퍼맨 티셔츠에 쓴 “파벨라(빈민가) 아이들을 구하라”는 구호를 펼치고 경비원에게 끌려 나갈 때까지 필드를 뛰었다.
아베 정권이 집단적 자위권 행사를 의결할 수 있었던 데는 미국의 의사가 결정적이었다고 일본 언론이 제기했다.
일본 각의가 집단적 자위권 행사를 결정한 데 대해 한국 정부는 명확한 반대 입장을 표명하지 않았다고 일본 언론들이 전했다.
왜 정권이 헌법재판소도 아닌데 헌법 해석을 변경할 수 있는지, 의아하게 생각될 수도 있다. 또한 일본은 이미 세계에서도 톱클래스의 군대(자위대)를 가지고 있다. 그리고 이런 일본의 자위대는 이미 한국을 비롯한 동아시아에 위협이 되고 있는데, 왜 이제 와서 이런 논의가 일어나는지에 대해 의문스러울 수도 있다. 이 점에 대해 간단하게 정리해보자.
“일부 정치가의 소수 의견으로 집단적 자위권 행사 허용 문제를 결정하다니 용서할 수 없다. 국민 대다수는 반대한다. 정부가 국민의 소리를 들으려 하지 않아도 우리는 시위 등으로 맞설 것이다”라고 <아카하타>에 말했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