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만 명의 칠레 고등학생과 대학생이 수도 산티아고에서 질 좋은 무상교육을 위한 대통령의 약속을 지키라며 행진 시위를 펼쳤다.
TPP(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에 대해 미국 내 사회운동의 반대도 거세지고 있다. 7일(현지시간) 워싱턴 미 의회 앞에서 미국 노동, 환경 단체 등 사회단체 회원 수백 명이 모여 TPP 중단을 요구했다.
“의문스러운 단 하나는 새로울 것이 없는 이 정보가 왜 최근 그렇게 대단한 소동을 만들었는가”라며 최근 북한의 상황 그리고 이에 대한 중국의 대응이 부각된 맥락에 대해 의문을 나타냈다.
태국 헌법재판소의 잉락 총리 해임 결정에 ‘레드셔츠’는 “사법쿠데타”로 규정, 대대적인 반대 투쟁을 예고했다.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우크라이나 동부 반정부 시위대에 우크라이나와의 분리 여부를 묻는 주민투표를 연기하라고 요청했다. 그러나 미국은 투표 연기 뿐 아니라 포기를 요구한다. 나토는 동유럽에 병력 상시 주둔을 계획한다고 밝혔다.
집 없는 노동자 운동(MTST)’에 참여하는 약 1,000개 가정이 지난 3일부터 상파울로 동부 이타께라 공터를 점거하고 당국에 토지 이용과 공영주택 건설 지원을 요구하고 있다.
유례없는 인재였던 것만큼, 미국 언론 역시 사고 직후 특파원을 파견하여 사고 원인 분석부터 유가족 및 실종자 가족 반응, 시민 반응, 정부의 대응까지 다각적으로 보도하고 있다. 이러한 외신의 반응은 한국 언론에 의해 발 빠르게 번역되어 보도되고 있다.
우크라이나 의회는 공산당(KPU)이 우크라이나 분리를 추동하고 있다며 의결에서 배제하고 동부 안정보장에 관한 조치를 일방적으로 강행했다.
지난 2일 훌리건과 네오파시스트 우익섹터는 반정부 시위대가 본부로 사용하던 노동조합 사무소를 방화해 처참한 희생을 낳았다. 46명이 사망했으며 200명 이상이 부상을 입었고 170명이 연행됐다.
67차 일본 헌법기념일인 3일, 아베 정권의 ‘해석 개헌’에 반대하고 평화헌법을 지키기 위한 목소리가 전국 각지에서 울려 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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