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 침몰원인에 대한 의혹과 반론이 거듭되고, 보수세력들의 강경한 행동이 연일 지속되는 가운데 사회단체들이 ‘천안함 사건 진실규명과 한반도 평화를 위한 공동행동’을 발족하고 본격적인 진상조사 활동을 선언했다.
참여연대 평화군축센터가 지난 11일 유엔안전보장이사회 이사국 15개국과 유엔 사무총장실에 천안함 침몰 관련 입장을 전달한 것을 두고 정부, 한나라당의 마녀사냥식 여론몰이가 진행되자 202개 시민사회단체들이 모여 천안함 안보리 회부 문제에 본격적으로 목소리를 냈다.
북한 조선중앙TV가 남아공 월드컵 영상을 녹화 방송한 문제에 대해서, 국제축구연맹(FIFA)은 “우리는 아시아 태평양 방송 연합(ABU, 본부 쿠알라룸프루)이 북한 측에 영상을 제공하는 것으로 이미 합의하고 있다”고 일본 마이니치 신문이 보도했다.
지난달 31일, 팔레스타인 가자지구를 향하던 민간구호선을 공격한 이스라엘 정부에 대한 비난 여론이 높아져 가는 가운데, 이스라엘의 시몬페레스 대통령이 지난 8일 방한해 논란이 일고 있다.
신민주당의 레이튼 당수는 “세계의 어느 나라보다도 호수가 많은 캐나다 정부가 인공 호수를 만든다는 것은 결국 납세자를 괴롭게 할 뿐”이라고 비판했다. 토론토는, 세계 5대 호수의 하나인 온테리오 호에 접해 있다.
자국민도 아닌 국제 평화활동가들을 학살한 것 1948년 점령이후 팔레스타인으로 들어가 적극적으로 인간방패나 인권감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수많은 국제평화활동가들을 향한 한 경고장이다.
우리의 탐욕과 부채는 문자그대로 우리의 경제를 계속 먹어치우고 있다. 정부, 기업 그리고 개인의 채무는 지금 GDP의 360%에 도달했다. 이것은 대재앙의 기록을 훌쩍 넘어선다.
한국의 민군합동조사단의 천안함 조사결과 북의 소행이라는 발표를 놓고도 유엔을 설득하기가 쉽지 않다는 지적도 나왔다. 유엔은 국제법, 국제규범 그리고 누가 봐도 동의할 수 있는 설득력 등 세 가지를 모두 갖추지 않으면 집단적인 제재 행동에 나서지 않기 때문이다.
모두들 깜짝 놀라셨죠? 그동안 이스라엘이 나쁜 일을 많이 한 줄은 알고 있었지만 이렇게 국제 구호선마저 공격해서 사람을 죽일 거라고는 저나 여러분이나 예상하지 못했으니까요. 많은 분들이 놀라기도 하고 속에서 무언가 부글부글 끓는 것을 느끼셨을 겁니다.
“이스라엘 선박이 온다면 우리는 일하지 않고 단지 내버려 둘 것이다”라고 말했다. 노동조합은 가자로 향한 국제구호단에 참여했던 “가자지구로의 선박을” 조직을 지원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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