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정부와 아세안 회원국들은 2일부터 5일 간 라오스 비엔티안에서 20자 FTA 협상회의 및 관련 회의를 개최한다.
미국 측의 입장은 이번 정상회담을 통해 북의 비핵화의 의지를 이끌어 내더라도, 핵폐기 불능화 다음단계의 주도권을 쥐고 이끌어 가는 것은 미국이어야 한다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
외신들은 2000년 김대중 전 대통령 당시의 상황과 현재를 비교하면서, 이번 남북정상회담의 의미와 전망을 상세히 보도하고 있다.
지난 9월29일 도쿄 번화가 중의 하나인 이케부쿠로에서 청년노동자와 학생을 중심으로 \”아베를 타도했다! 자민당 통째로 쳐부수자! 민주당으로써는 바뀌지 않는다! 노동자 에게 권력을 달라!\”며 옥내집회와 거리행진이 진행되었다. 이날 집회와 행진에는 도로치바(국철치바동력차노동조합) 노동학교 수강생들이 그 중심을 차지하고 있고 도로치바도 참가했다.
문제는 한국 사회운동의 고민이 과연 버마 민주화운동과 충분히 소통되고 있었는가의 문제이다.
버마민족민주동맹 한국지부 소속 회원 150여 명은 9월31일 서울 한남동 버마 대사관 앞에 모여 버마에서 벌어지고 있는 민주화운동 탄압을 멈출것을 요구했다. 이들은 삭발식을 통해 군부독재를 끝장내기 위해 끝까지 싸울 것임을 밝혔다.
산업자원부는 1일 \'9월 수출입 실적 및 전망\' 보고를 통해 \"9월 간 수출이 전년 동월대비 0.4% 감소한 295.5억달러 규모이고, 수입은 2.1% 감소한 270.6 억 달러로 24.9억 달러의 흑자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한국에서도 버마 인들이 참을 수 없어 자발적으로 모인 것”이라고 참가이유를 밝혔다. 이 자리에 모인 사람들은 “버마에서 희생당했던 가족과 같은 마음 아니 그 이상의 마음”이라고 심정했다.
민중들은 1988년 가을 네윈과 그 후계자인 세인르윈 타도를 외치며 일어났다. 3천명이 피살된 88년의 피바람에도 군부는 건재했다. 또 얼마의 피를 먹어야 랑군이 제 이름을 찾을까.
이런 대규모의 사업이 해당국의 정부의 승인 또는 도움 없이 진행될 수는 없는 일이다. 결론적으로 이런 한국 국적의 자본은 버마 군부의 생명을 연장하고, 힘을 강화하는 데 일조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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