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협연합회는 \"미국 정부가 보내온 해명서를 빌미로 허술하기 짝이 없는 미국의 광우병 관리체계와 수출작업장의 관리수준을 믿고 쇠고기 수입을 재개하는 것은 국민의 건강과 우리의 식품안전을 지켜야 할 정부가 자신의 책임을 방기하고 국민들을 송두리째 광우병의 도가니로 몰아넣는 것\"이라고 비판 했다.
피랍사태가 장기화 되고 있다. 그러나 남은 19명의 피랍자들의 무사귀환을 바라는 촛불 집회는 계속되고 있다. 이들은 한국사회가 \'평화\'를 위해 무엇을 택해야 할 것인가에 대한 사회적 논의가 필요함을 호소했다.
죽은 환자가 목축업에 종사하지 않았으니 가축과 접촉이 없고, 수혈 받은 적이 없다고 구분을 짓고 있지만 관계 당국의 보다 구체적이고 적극적인 관리와 대응이 요구되는 상황이다.
2007년 6월 1일부터 30일간 수입된 미국산 쇠고기 수입 총 65건 중, 수입위생조건을 위반한 사례가 무려 30건으로, 위반율은 46.1%에 이르는 미국산 쇠고기. 광우병 발생국인 미국으로부터의 쇠고기 수입 논란은 이 주가 \'결정적 시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오는 10월 중 증권선물거래소(KRX)의 상장이 추진 되고 있는 가운데, 전국증권산업노동조합(증권노조)은 20일 \"경영권 방어, 시장 감시 대안 없는 막무가내식 거래소의 IPO에 반대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미국의 금융위기가 구조적 위기에 빠지지 않고 경기후퇴에 머문다면? 그렇다 하더라도 2007년 2/4분기의 성장을 이어가지는 못할 것이다. 그리고 중국경제의 성장둔화 혹은 저성장 국면으로의 진입 등의 변수가 생긴다면 미국경제의 상태와는 무관하게 한국경제는 구조적 위기로 빠져들 것이다.
8월 22일, 남북정상회담을 바로 보는 백기완 선생의 쇳소리 홍보영상
민변은 17일 “정부가 공개한 한미FTA(자유무역협정)안과 최종 서명본의 내용이 다르다”고 지적하며 대외경제장관 회의록 등 관련 문서에 대한 정보공개소송을 서울행정법원에 제기했다.
7월 19일 아프간에서 탈레반 무장세력에게 납치되었던 김경자, 김지나씨가 17일 귀국했다. 지난 달 13일 아프간 현지 봉사활동을 위해 떠난지 35일 만이다.
이들은 \"정부는 척추뼈가 발견된 미국산쇠고기에 대해 즉각 수입금지 조치를 내리고, 검역 기준을 더욱 강화할 것\"과 \"임상규 농림부장관 내정자는 미국산쇠고기 수입을 중단하는 결정을 내려야 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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