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프란시스코 진보 검사 해임의 의미
6월 7일,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한 선출직 공직자를 해임하기 위한 주민소환 투표가 실시됐다. 대상은 2020년 1월부터 샌프란시스코 검사장으로 일해 온 체이서 부딘이었다. 소환 근거는 그가 범죄자에게 온정적인 정책을 실시해 지역 치안 불안이 커졌다는 것이었다. 주민 투표 결과는 해임 찬성 55.03%(122,423표), 반대 44.97%(100,034)였다.
국제
박형주(역사연구자)
2022.07.12 8: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