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선범 범국본 언론국장은 \"(범여권 대선 후보 캠프 점거 농성은) 한미FTA 국회 비준에 앞서 의제를 대선의 쟁점으로 제기한 성과가 있다\"고 약평했다.
이스라엘의 레바논 침공 1주년을 맞아 서울 도심 광화문에서는 자이툰부대 파병 연장 시도를 규탄하고, 레바논 파병을 반대하는 집회가 열렸다. 집회참가자들은 “이스라엘 정부의 레바논 침공은 1천여 명의 레바논인을 학살한 범죄”로 규정했다.
지난 10년간의 신자유주의적 기획이 양산해 낸 것은 한편으로는 대량의 비정규직, 신용불량자, 악화되는 소득분배이며 다른 한편으로는 광적인 부동산 투기, 주식시장의 버블이다. 한마디로 사회적 양극화를 넘어선 ‘사회적 해체’이다.
민중언론 참세상의 2월 인도네시아 현지 방문에서 핵발전소 건설에 반대해 “한국의 활동가들과 함께 싸우고 싶다”는 의지를 밝혔던 인도네시아 현지 주민 대표 누르딘 아민이 이번에는 한국을 직접 방문했다.
어쨌든 한EU FTA는 미국과 체결한 FTA 그 이상이 될 것이다. 어떻게 협상이 진행되던 한미FTA 협정문 그 내용에서부터 협상이 시작될 것이기 때문이다.
한미FTA저지 범국민운동본부(범국본)의 비상시국농성에 참여하고 있는 진보연대 실천단 100여 명은 오늘(11일) 오전 11시 범여권의 대선후보 손학규, 이해찬, 정동영, 천정배 4인의 대선캠프 사무실을 점거했다.
제가 비록 영웅적이고 환상적인 뭔가를 하고 있지는 않지만, 그리고 우리가 우리의 혁명을 성공하진 못했지만 우리 자신이 너무도 자랑스럽습니다. 저에게 혁명은 더 이상 추상적인 것이 아닙니다.
범국본은 \"대표자 구속과 300여명을 사법처리 하는 현 상황은 명백히 한미FTA 체결을 위한 ‘정치적 의도’에서 나온 것이며, 법원의 구속사유는 핑계에 불과하다\"며 구속자 석방을 주장했다.
베네수엘라를 거부하기에도 명분조차 마땅치 않고, 받아들이기에는 메르코수르의 브라질 독주가 위협받는 부담스러운 상황이 연출되고 있다.
국세심판원은 5일 스타타워 빌딩(현, 강남파이낸스 빌딩) 매각차익 과세와 관련해 론스타가 제기한 추징금 불복심판청구 3건(1천17억원)에 대해 기각결정을 내렸다. 말 그대로 차익을 챙겼으니 그에 대한 세금내라는 너무 당연한 결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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