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역 앞에서 \’무사귀환과 한국군 즉각 철군\’을 요구하며 촛불문화제를 진행했던 참가자들은 광화문 세종문화회관 앞까지 행진을 진행했다. 광화문 세종문화회관 앞에 도착한 참가자들은 \”철군만이 살길이다\”라고 구호를 외치며 아프가니스탄 뿐만 아니라 레바논, 이라크에 파병된 한국군도 즉각 철수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반전, 아프간, 파병, 피랍자 이 기사가 마음에 들었다면, 좋아요를 눌러주세요! 댓글 남기기 응답 취소댓글을 쓰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처음이라면 이메일로 가입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