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 쿠르드 지도자들이 지난 밤 바그다드 중앙 정부와 이라크 석유 이윤을 나누는 법에 대해 합의했다. 특히 이번 합의는 로버트 게이츠 미 국방장관이 이라크를 방문한 직후 나온 것이어서 더욱 주목을 끌고 있다.
한국 정부가 아프가니스탄, 이라크에 이어 레바논까지 한국군을 파병함으로써, 현재 미국이 벌리고 있는 ‘대 테러전쟁’의 3대 전선 모두를 직접적으로 지원하게 되었다.
한미FTA 자동차 협상 결과로 인한 세금 부담이 전 국민에게 전가되는 것 처럼, 자동차 업계 종사 노동자들에게 협상 결과가 \'이익으로 돌아 올 것인가\'의 문제는 다른 차원의 접근이 필요하다.
이혜민 한미FTA 기획단장은 첫날 협상 결과 브리핑에서 \"노동과 환경, 정부조달에 대한 협의가 있었으며 미국 측이 수정 제안의 배경을 상세하게 설명했고 우리 측은 추가 확인이 필요한 사항을 질문하는 형식으로 진행됐다\"고 보고했다.
범국본은 “한미FTA와 관련해 연이어 진행되는 일이 어찌 그리 군사독재 시절과 똑같은가”를 반문하며, “금속 노동자들을 파업으로 내몬 것은 다름 아닌 노무현 정부”임을 분명히 했다.
토론회, 청문회.. 들어도 들어도 어려운 지적재산권의 내용을 들고 한미FTA 협상 저지의 전령사가 되어 뛰어다니는 남희섭 대표를 만났다. 남 대표는 정부 협상단을 향해 \"모르면 공부라도 해야지, 정말 답답하다\"는 심정을 토로한다.
독일의 한 여론 조사 기구에 따르면 사민당의 9%정도가 탈퇴를 고민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기사당과 사민당에 이에 지지정당 3위에 오르기도 했다.
“미국의 외교관과 CIA 관료들은 이스라엘이 점령한 영토에서 이슬람 주의를 강화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 그러나 그것을 막지 않았다”고 지적한다.
범국본은 21일 시작되는 한미FTA 재협상에 대한 반대 입장을 밝히고 \"노무현 대통령과 한덕수, 김현종, 김종훈은 거짓말에 책임을 지고 물러날 것\"을 촉구했다.
자문단 소속 토론자들은 \"정부의 객관적 협상 평가\"를 촉구했고, 정부측 토론자들은 \"협상은 이미 끝났으니, 앞으로를 논하자\"며 논점을 빗겨갔다. 특히 제한된 토론시간을 활용해 \'개방\'론과 \'원칙론\' 강의까지, 어이없는 상황을 만들어 내기도 했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