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COSATU, 내년 대선 앞두고 ANC정부와 대립

COSATU, 내년 대선 앞두고 ANC정부와 대립

요하네스버그 스타 신문의 죠비얼 란타오는 “이것은 전쟁이다. 12년 동안 지배 동맹에 굴복하도록 위협을 받은 후, 노동조합의 힘을 보여주려는 것”이라며 이번 파업의 의의를 설명했다.

[한미FTA를 저지하라] 재협상 앞두고, 美 한미FTA 파상공세

[한미FTA를 저지하라] 재협상 앞두고, 美 한미FTA 파상공세

08년 미 대선 후보로 꼽히고 있는 힐러리 클린턴 상원 의원(민주당)은 \"한미FTA 반대할 것“이라고 말했고, 샌더 레빈 하원 무역소위 위원장(민주당)은 역외가공지역(OPZ) 관련 조항 삭제를 요구하고 나섰다. 급기야 청와대는 미국의 한미 FTA 추가협의 제의 여부와 관계없이 오는 30일이 시한인 협정 서명을 위한 절차를 진행시킬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미FTA를 저지하라] 문화의 정체성, 자생성, 다양성, 공공성 심히 훼손될 것

[한미FTA를 저지하라] 문화의 정체성, 자생성, 다양성, 공공성 심히 훼손될 것

\"의회 민주주의조차 파괴하며 추진된 한미FTA가 문화에 미치는 영향은, 국내 문화적 정체성을 형성하고 이를 공유, 유통하도록 지원하는 공공제도의 무력화와 전면적인 시장 개방의 결과를 낳았다\"고 총평했다.

[한미FTA를 저지하라] 국회가 반드시 검증해야 할, \”한미FTA 75대 주요 과제\”

[한미FTA를 저지하라] 국회가 반드시 검증해야 할, \”한미FTA 75대 주요 과제\”

\'한미FTA 졸속 체결을 반대하는 국회 비상시국회의\'(국회비상시국회의)는 13일 국회가 반드시 검증해야 할 한미FTA 75대 주요 과제를 선정, 발표했다.

반FTA 대전충남본부, 사법부 규탄 기자회견 열어

반FTA 대전충남본부, 사법부 규탄 기자회견 열어

한미FTA저지대전충남운동본부(운동본부)는 12일 오전 11시 대전지방법원 정문 앞에서 20여 명이 모여 민중총궐기 재판결과 관련 재판부 규탄 및 구속자 석방 촉구를 위한 기자회견을 개최하였다.

자통법(안) \’금융빅뱅, 외국자본 만을 위한 법일 뿐\’

자통법(안) \’금융빅뱅, 외국자본 만을 위한 법일 뿐\’

증권노동자들은 12일 국회 앞에서 집회를 갖고 \"자통법(안)이 금융 빅뱅, 외국자본의 전면 진입을 위한 규제완화, 실제 내용은 선별허용과 다름없는 증권사 지급결제 허용하는 것\"으로 해석, 자통법(안) 처리 반대의 입장을 분명히 했다.

[미친소가 몰려온다] 미국산 쇠고기 수입되면 값싼 쇠고기 먹을 수 있잖아요?

[미친소가 몰려온다] 미국산 쇠고기 수입되면 값싼 쇠고기 먹을 수 있잖아요?

값이 싸다고 무조건 좋은 것은 아닙니다. 우리 국민들이 “광우병 위험이 있는 미국산 쇠고기로 만든 3,000원짜리 도시락을 먹을 것인가?”, 아니면 “좀 더 안전한 쇠고기로 만든 4,000원짜리 도시락을 먹을 것인가?”를 선택해야 한다고 가정해봅시다.

[미친소가 몰려온다] 한미FTA에 검역까지 포기.. 결국 국민들이 나선다

[미친소가 몰려온다] 한미FTA에 검역까지 포기.. 결국 국민들이 나선다

다이옥신이 검출 되더니 급기야 지난 달에는 통뼈가 반입됐고, 검역증 위조에 내수용 쇠고기 반입까지 미국산 검역, 안전 시스템이 엉망이라는 것을 반증하는 사태가 연이어 발생했다. 이에 시민사회단체, 소비자 단체 등으로 구성 된‘광우병 위험 미국산 쇠고기 국민감시단(감시단)’이 12일 전격 출범했다.

[노동의 시대] “강인함은 필요에 의해 생긴다”

[노동의 시대] “강인함은 필요에 의해 생긴다”

어떤 사람들이 나에게 물었죠. 왜 가족 모두를 게릴라에게 데려갔냐고요. 그래서 말했어요, 당신들의 정부가 내 남편을 납치했어요. 공산당을 따라서 게릴라에 들어가는 것 말고 내가 네 아이들을 데리고 무엇을 할 수 있겠어요? 그렇지 않았다면 내 이이들은 아무것도 먹을 것이 없었겠죠.

[한미FTA를 저지하라] 한미FTA 재협상은 언제?

[한미FTA를 저지하라] 한미FTA 재협상은 언제?

금속 노동자들을 중심으로 노동자들이 6월 말 투쟁을 결의하고 있고, 징검다리 투쟁으로 20일 농민들도 상경 투쟁을 계획하고 있다. 정부는 여전히, 또 다시 재협상의 키를 쥔 미국만 바라보는 형국이다. 6월 30일은 여전히 한미FTA 서명의 데드라인이다. 과연 이후는 어떻게 될까.

기사 9,785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