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미친소가 몰려온다] 바다이야기 감사청구는 묵살, 뼛조각 비협조는 감사

[미친소가 몰려온다] 바다이야기 감사청구는 묵살, 뼛조각 비협조는 감사

전윤철 감사원장이 “한미 FTA 협상과정을 감사하겠다”고 밝혀, 뼛조각 쇠고기 검역에 비협조적인 농림부를 표적으로 한미 FTA 협상의 ‘걸림돌’ 제거에 나섰다는 논란이 일고 있다.

21세기 새로운 질서를 여는 지각변동의 서곡

21세기 새로운 질서를 여는 지각변동의 서곡

북한의 입장에서 이 단계는 미래 핵에 대한 완전한 포기와 과거 핵의 폐기를 예비하는 것이기 때문에 그에 상응하는 미국의 획기적인 양보조치가 상응하지 않으면 진전이 어렵다. 북한과 관계정상화를 이루겠다는 미국의 의지에 달려 있는 것이다.

[미친소가 몰려온다] 미 쇠고기 광고 실은 언론, 홍보기사 아닌 진실 알려야

[미친소가 몰려온다] 미 쇠고기 광고 실은 언론, 홍보기사 아닌 진실 알려야

설 연휴를 앞둔 2월 16일, 미국육류수출협회는 스스로 주요 일간지라고 표현한 ‘조선ㆍ중앙ㆍ동아’에 “우리교포들은 안심하고 맛있게 미국산 쇠고기를 즐겨먹고 있습니다”라는 내용의 광고를 실었다.

[논평] 손호철 발언에 주목한다

[논평] 손호철 발언에 주목한다

신자유주의정치의 맥락을 조금이라도 담는 한 중도를 표방하던, 개혁을 표방하던, 진보개혁을 표방하던 진보운동의 '연합' 세력으로 간주하는 것은 위험하다. 지금종 사무총장의 진보-보수가 미심쩍은 이유도, 조희연 교수의 이중전선 주장이 아슬아슬해 보이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좌담전문]진보운동의 전망 모색과 07년 대선(1)

[좌담전문]진보운동의 전망 모색과 07년 대선(1)

신자유주의가 총제적 공격을 가하는 반면, 운동은 분절적으로 대응을 하고 있다. 운동이 구조적이고, 총체적 차원에서 대응해야 하는데, 사안별 대응에 멈춰져 있다. FTA에 대한 대중들의 반대여론이 높은데, 운동 주체들이 그것을 투쟁의 장으로 모아놓지 못했다

“사회,노동운동 활동가 3월중 전망 논의 갖자”

“사회,노동운동 활동가 3월중 전망 논의 갖자”

신자유주의 공세에 맞서는 각 부문운동의 개별 대응이 아닌 총체적 차원의 대응과 전망 모색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또 이를 위한 운동진영 내의 다양한 논쟁, 그리고 이를 담기 위한 소통과 연대의 통로가 마련되어야 한다는 데 대해서도 크게 이견이 없었다.

[미친소가 몰려온다] 미국산 쇠고기가 그렇게 먹고 싶습니까?

[미친소가 몰려온다] 미국산 쇠고기가 그렇게 먹고 싶습니까?

네 분들에게 간곡히 권고합니다. 그렇게 미국산 쇠고기 먹고 싶으면 미국으로 이민을 가던지, 미국 여행을 가서 마음껏 배불리 드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광우병에 대한 진정한 선택의 자유도 무한대로 누리시길 바랍니다.

[미친소가 몰려온다] 일본 미국산 쇠고기 수입중단

[미친소가 몰려온다] 일본 미국산 쇠고기 수입중단

일본으로 수출된 미국산 쇠고기에서 광우병 규제 위반 사례가 적발됨에 따라 미국산 쇠고기 수입이 중단될 예정이다. 지난 16일, 일본 농림수산성과 후생노동성은 오코하마항에 선적된 미국 타이슨 푸드사 선적 쇠고기에서 수입위생조건을 위반한 갈비 2상자가 포함되어 있었다고 밝혔다.

[논평] 한미FTA 저지 싸움은 이제 그만

[논평] 한미FTA 저지 싸움은 이제 그만

한미FTA 저지 싸움은 할 만큼 했다. 분노도 실천력도 모두 보여주었다. 모두를 악의 구렁텅이로 몰아갈 것이라는 경고도 분명히 했다. 지금 끝장투쟁을 외치는 건 이미 별 의미가 없다. 저들도 알고 서울 한복판에 풀어놓은 돼지와 염소도 안다. 이미 돌이키기 어려운 상태에 이르렀다.

[한미FTA를 저지하라] 한미FTA, 뭘 상상하든 그 이상을 잃을 것

[한미FTA를 저지하라] 한미FTA, 뭘 상상하든 그 이상을 잃을 것

7차 협상 이후 한미FTA는 ‘3월말 타결’에 이르는 탄탄대로에 들어서게 되었다. 양국 수석대표는 “협상장에 봄이 왔다”는 찬사를 아끼지 않으며 타결에 대한 확신을 보였다. 이제 남겨진 쟁점들은 고위급 협상의 ‘정치적 시나리오’에 따라 해결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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