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국가경찰이 호텔 사설경비원인가

국가경찰이 호텔 사설경비원인가

민주노동당 의원, 신라호텔 진입 막혀 연좌 농성

[한미FTA를 저지하라] 범국본, “밀실 야합의 다른 이름은 ‘고위급회담’”

[한미FTA를 저지하라] 범국본, “밀실 야합의 다른 이름은 ‘고위급회담’”

범국본은 “협상이 점차 난항을 겪자 본격적인 ‘고위급’ 밀실 협상을 통해 ‘묻지마 체결’ 방식으로 타결하려고 하고 있다”며 “경제주권을 포기하고, 농업과 환경 그리고 사회공공성과 문화다양성을 파괴하는 한미FTA를 반대한다”고 주장했다.

[논평] 6차협상 저지, 반자본 운동 구도 그려야

[논평] 6차협상 저지, 반자본 운동 구도 그려야

한미FTA 저지 싸움은 한미FTA 협상을 저지하는 것을 1차 목표로 해야 한다. 그러나 한미FTA 협상을 저지하든 그렇지 못하든, 다음 싸움은 '자발적 자유화 조치' 자체와 맞서는 싸움이 불가피하다. 이는 신자유주의 지배분파의 신자유주의 정치에 직접 맞서는 반자본 정치운동 단계로 진입하는 걸 의미하며...

[한미FTA를 저지하라] 민주노동당 의원, 협상 규탄 기자회견 제지당해

[한미FTA를 저지하라] 민주노동당 의원, 협상 규탄 기자회견 제지당해

민주노동당 의원단 9명은 오전 8시 30분 서울 신라호텔 로비에서 한미FTA 6차 협상 규탄 기자회견을 열 예정이었으나, 호텔 입구 앞에서 경찰에 의해 진입을 거부당했다. 이에 민주노동당 의원단은 오전 10시부터 연좌 단식농성을 진행 중이다.

[한미FTA를 저지하라] “6차 협상, 국민 기만하는 ‘정치적 쇼’일 뿐”

[한미FTA를 저지하라] “6차 협상, 국민 기만하는 ‘정치적 쇼’일 뿐”

범국본은 “양국 협상단이 정작 중요한 사항은 밀실에서 협상하면서 사소한 사항을 두고 밀고 당기는 분위기를 연출하려 한다”며 “결국 한미 양 국민을 기만하기 위한 정치 쇼에 지나지 않는다”고 일갈했다.

“대선 승리 위해 반수구 범진보개혁세력 대연합하자”

“대선 승리 위해 반수구 범진보개혁세력 대연합하자”

"반수구 진보개혁진영에 속하는 다양한 후보들이 일정한 정책적 합의를 전제로 연대를 형성하고, 국민경선을 통해 후보를 선출하여 반수구연합을 형성한다면 선거에서 승리할 수 있다."

[한미FTA를 저지하라] “미국, 6차 협상서 방송시장 전면 개방 요구할 것”

[한미FTA를 저지하라] “미국, 6차 협상서 방송시장 전면 개방 요구할 것”

언론노조는 기자회견문을 통해 “협상 능력이라고는 없는 재정경제부와 외교통상부의 관료 세력들이 마구잡이로 방송시장을 개방하는 폭거이자 만행을 부리고 있다”며 “주제넘은 짓은 그만하고 협상을 당장 중단할 것을 촉구한다”고 밝혔다.

민중을 자유롭게 하는 무역, 남미의 PTA와 ALBA

민중을 자유롭게 하는 무역, 남미의 PTA와 ALBA

[한미FTA저지 일일학교] 사회진보연대 류미경

‘고향에서 온 편지’ 사실상 방송 불허 판정

‘고향에서 온 편지’ 사실상 방송 불허 판정

한미FTA농축수산비상대책위(농축수산비대위), 스크린쿼터사수영화인대책위(영화인대책위) 등이 공동으로 제작한 한미FTA 반대 TV광고 ‘고향에서 온 편지’가 광고자율심의위원회로부터 ‘조건부 방송가’ 판정을 받았다.

개혁-보수, 손 잡을 시기 왔나

개혁-보수, 손 잡을 시기 왔나

이날 모임은 묘한 여운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특히 개혁성향의 시민운동진영 일각에서 대선을 위한 ‘대연합론’이 제기되고 있는 상황에서 이들의 만남은 단순한 신년모임 이상의 의미가 있지 않냐는 지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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