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오후 4시 현재, 제3차 민중총궐기가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이에 앞선 2시부터 ‘비정규직 확산법 날치기 규탄! 광우병 쇠고기 수입중단 촉구 노무현 정권 심판 민주노동당 결의대회’가 대학로에서 진행되었다.
“이라크 자이툰부대가 검토해야 할 ‘임무종료 계획’이란 존재하지 않는다. 자이툰 부대의 유일한 임무는 ‘즉각’ 철군이다.”
6일, 3차 민중총궐기가 전국 상경 서울 집중으로 진행될 예정인 가운데 경찰이 전국 곳곳에서 서울로 상경하려는 집회 참가자들을 막아서고 있다.
한미FTA저지 3차 민중총궐기는 6일 계획대로 진행된다. 국가인권위가 집회 불허에 대해 위헌적 조치라 권고했음에도 불구하고 경찰 당국은 인권위 권고를 수용하지 않겠다고 공식 밝혔다.
광우병 운동본부와 민주노동당은 6일 오전 11시 광화문 미 대사관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미국 정부는, 미국산 광우병 위험 쇠고기 수입 압력을 즉각 중단할 것”을 촉구했다.
유전자 조작, GMO 작물이 환경, 생태계, 먹거리 안전성을 위협하고 있으며, 사전 예방의 원칙에 근거해 대안을 마련해야 한다는 것, 그리고 한국의 미흡한 규제 수준에서 한미FTA가 체결될 경우 먹거리 안전성이 더욱 위협 받게 될 것이라는 주장이 제기됐다.
미국 산 소고기를 뼈와 살, 개월 수의 문제로만 축소시키는 것도 문제를 호도하는 것이지만, 미국 산 소고기가 광우병만의 문제라고 생각하고 또 그렇게만 생각하도록 만드는 것도 ‘미국 산 소고기 매트릭스’를 구축해 문제를 호도하는 것이다.
국내에도 ‘인간 광우병’ 의심 환자들이 급증하고 있다는 충격적인 사실이 보도되었다. 특히 한미FTA 협상에서 미국산 쇠고기 수입 압박이 전방위로 진행되고 있는 상황에서 이 같은 국내 상황은 더욱 충격을 주고 있다.
“범국본의 구제신청을 통일연대의 구제신청으로 해석하는 것도 경찰의 입장이 반영된 것이고, 양해각서 같은 것도 평소 경찰이 주장해오던 것”이라며 “어떻게 헌법에서 보장된 기본권이 집회,시위의 자유에 대해 이런저런 조건을 갖다 붙여 제한할 수 있단 말인가”를 반문했다.
내전보다는 이스라엘의 재침략을 우려합니다. 이번 전쟁을 통하여 헤즈볼라의 영향력을 오히려 키워주게 된 이스라엘이 헤즈볼라가 집권하게 될 레바논을 그냥 보고만 있는지 않을 것이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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