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제주23일]산넘고 물건너 협상장으로 진격

[제주23일]산넘고 물건너 협상장으로 진격

23일 한미FTA 4차협상 저지투쟁

[한미FTA를 저지하라] 미 협상단, ‘공산품, 섬유, 농업’ 개선안 밝혀

[한미FTA를 저지하라] 미 협상단, ‘공산품, 섬유, 농업’ 개선안 밝혀

웬디 커틀러 수석대표는 “공산품은 10억 달러, 섬유는 약 13억 달러, 농업은 1억 3천만 달러에 해당하는 관세철폐를 앞당기기로 했다”고 밝히며 공산품은 주로 자동차 부품 부문이라고 말했다.

[한미FTA를 저지하라] “서울에서도 한미 FTA저지의 열기를”

[한미FTA를 저지하라] “서울에서도 한미 FTA저지의 열기를”

10월 23일 제주도에서 한미 FTA 4차 협상 저지투쟁이 진행되었고 서울에서는 광화문 동화일보 앞에서 저녁 7시 30분에 '한미FTA 4차협상중단, 노동법개악저지, 대북제재철회, 평택미군기지확장저지" 서울지역 촛불 문화제가 50여명이 모인 가운데 진행되었다.

[한미FTA를 저지하라] 웬디 커틀러 수석대표의 브리핑 및 일문 일답

[한미FTA를 저지하라] 웬디 커틀러 수석대표의 브리핑 및 일문 일답

미국 협상단은 오늘 자동차 부품을 중심으로 한 수정안과, 농업과 섬유 분야의 수정안을 냈다. 웬디커틀러 수석대표는 "집중적인 협상의 한 주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미FTA를 저지하라] “4차 협상 강행된다면, 한국의 대통령이 아니라 국민의 적”

[한미FTA를 저지하라] “4차 협상 강행된다면, 한국의 대통령이 아니라 국민의 적”

4차 본협상 첫날인 23일 한미FTA 반대의 깃발들이 제주에서 서울까지 휘날렸다. 제주는 이미 하루 전날인 22일 한미FTA 중단을 촉구하는 기자회견 및 1인 시위를 진행한 바 있으며, 23일 한미FTA저지범국민운동본부(범국본)은 오전 9시 30분 4차협상 장소인 제주 중문관광단지에서 기자회견을 가졌다. 같은날 서울에서는 한미FTA저지서울운동본부, 노동기본권쟁취서울공동투쟁본부, 서울민중연대 등 5개 단체가 오전 10시부터 청와대 구합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한미FTA 협상 즉각 중단”을 촉구했다. 이들은 “한미FTA에 대한 반대는 농민, 노동자 등 기층 서민대중들 뿐만아니라 영화인과 문화예술인, 보건의료인, 학계, 교육계, 여성계와 소비자들까지 확산되었다”며 “노무현 정부는 이런 반대여론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밀실에서 한미FTA협상을 강행하여 벌써 4차 협상에 이르고 있다”고 강하게 비판했다. 또한 “남한의 경제주권을 송두리째 내팽개치는 한미FTA 협상을 결코 용납할 수 없다”며 “안보를 위해 FTA 협상에서 양보를 해야한다는 논리는 더욱더 묵과할 수가 없다”고 한미FTA 즉각 중단을 촉구했다. 서울운동본부 등은 “국민적 저항에도 불구하고 4차 협상이 강행된다면, 더 이상 한국의 대통령이 아니라 국민의 적이라 규정할 것”이라며 노무현 정권에게 경고하고 “안보위협을 앞세워 한미FTA를 강요한다면, 인류의 공공의 적, 악의 축은 다름 아닌 미국”이라고 주장했다. 한편

[한미FTA를 저지하라] 제주도지사, 미 협상단에 ‘감귤 예외’ 건의

[한미FTA를 저지하라] 제주도지사, 미 협상단에 ‘감귤 예외’ 건의

감귤 농가들을 비롯해 한미FTA 반대 집회가 제주도 전역에서 진행되고 있는 와중에 제주특별자치도 도지사가 '감귤 산업 예외'를 건의했다. 그것도 한국협상단이 아닌 웬디 커틀러 미 수석대표와 미국측 협상단들에게.

긴장이 맴도는 제주컨벤션센터 그 뒷 전경

긴장이 맴도는 제주컨벤션센터 그 뒷 전경

협상장을 둘러싼 다양한 진입 투쟁들이 전개 됐던 23일의 일정을 고려할 때 제주국제컨벤션 센터를 중심으로 협상장 진입 싸움이 전개될 것으로 보인다.

[북한 핵실험과 한반도평화] 북의 ‘핵시험’과 좌파의 선택(2)

[북한 핵실험과 한반도평화] 북의 ‘핵시험’과 좌파의 선택(2)

좌파는 9. 19 공동성명을 분석하고 전망하는 데 있어서는 관심을 보였지만, 그것을 좌파 또는 노동자계급의 독자적인 정치적 입장과 태도를 갖고 하나의 실천 또는 투쟁으로 조직하는 데에는 아무런 관심도 보이지 않고 있으며 그럴 필요도 전혀 느끼지 못하고 있다

[북한 핵실험과 한반도평화] 북의 ‘핵시험’과 좌파의 선택(1)

[북한 핵실험과 한반도평화] 북의 ‘핵시험’과 좌파의 선택(1)

정치 공방이나 정치 게임이 아무리 실체를 중심으로 한 논쟁을 벌인다 해도 그것은 곧 북핵이 갖는 고유한 성격인 정치적 상징을 감추기 위한 것이거나 또는 상징을 극대화하기 위한 것에서이지 그 역은 결코 아니다.

[제주23일]한미FTA저지 해상시위 및 협상장 진격 투쟁

[제주23일]한미FTA저지 해상시위 및 협상장 진격 투쟁

23일 한미FTA 4차협상 저지투쟁

기사 9,789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