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1-3. 신자유주의 세계화의 흐름과 FTA 추진 배경

1-3. 신자유주의 세계화의 흐름과 FTA 추진 배경

지난 5월 19일 광화문 미디액트에서는 한미자유무역협정 저지 독립영화 실천단 주최로 ‘한미 FTA 일일 학교’가 열렸다. 이 날 오후 1시부터 3시간 가량 진행된 일일학교는 이종회 민중언론 참세상 발행인의 ‘FTA의 본질적 문제 및 FTA가 이 사회에 미치는 파급 효과’에 대한 강연으로 포문을 열었으며, 한미 FTA 저지 독립영화 실천단에서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일일학교를 열 예정이다. 1부 – 2차 대전후의 세계경제 체제 개편 2부 – 60년대말 신자유주의적 자본 축적 전략 4부 – 무장한 세계화, 북한과 개성공단, 한미 BIT로 바라본 한미FTA 5부 – 신자유주의 흐름에 맞선 움직임

1-2. 60년대말 신자유주의적 자본 축적 전략

1-2. 60년대말 신자유주의적 자본 축적 전략

지난 5월 19일 광화문 미디액트에서는 한미자유무역협정 저지 독립영화 실천단 주최로 ‘한미 FTA 일일 학교’가 열렸다. 이 날 오후 1시부터 3시간 가량 진행된 일일학교는 이종회 민중언론 참세상 발행인의 ‘FTA의 본질적 문제 및 FTA가 이 사회에 미치는 파급 효과’에 대한 강연으로 포문을 열었으며, 한미 FTA 저지 독립영화 실천단에서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일일학교를 열 예정이다. 1부 – 2차 대전후의 세계경제 체제 개편 3부 – 신자유주의 세계화의 흐름과 FTA 추진 배경 4부 – 무장한 세계화, 북한과 개성공단, 한미 BIT로 바라본 한미FTA 5부 – 신자유주의 흐름에 맞선 움직임

[평택,철조망을 걷어라] 대추리 속의 아메리카, 아메리카 속의 한국

[평택,철조망을 걷어라] 대추리 속의 아메리카, 아메리카 속의 한국

5월28일 현장 미술가 최병수씨를 대추리에서 만났다. 위암수술후 요양중임에도 대추리에 달려온 최병수 씨는 이날 '대추리 아메리카'라는 작품을 황새울 들판이 잘 보이는 곳과 폐허가 된 대추초등학교 운동장 위에 세웠다.

[한미FTA를 저지하라] [걱정아젠다특별기획] 의지 없음. 한미FTA는 이미 끝났다

[한미FTA를 저지하라] [걱정아젠다특별기획] 의지 없음. 한미FTA는 이미 끝났다

쟁점이 부각될 수 없는 초안이죠. 이미 분과도 미국의 통상법, 협정문을 그대로 정한 상태이고, 악법 조항은 그대로 들어가 있고, 혹 쟁점이 될 부분들은 차후를 고려해 협의제도 남기겠다는 내용을 심어 놓은 초안이거든요.

[한미FTA 저지 기고] [걱정아젠다칼럼] “세상의 아픔에 대해 예민하게 느끼는…”

[한미FTA 저지 기고] [걱정아젠다칼럼] “세상의 아픔에 대해 예민하게 느끼는…”

아빠는 네가 우리의 역사를 폭넓게 인식하고, 삶과 가치에 대해 깊이 사유하고, 또 세상의 아픔에 대해 예민하게 느끼고, 뜻을 같이 하는 사람들과 더불어 실천하는 그런 사람이 되기를 바란다.

[한미FTA 저지 기고] [걱정아젠다특별기획] 자발적 상납에 혈안이 된 공공서비스 시장화

[한미FTA 저지 기고] [걱정아젠다특별기획] 자발적 상납에 혈안이 된 공공서비스 시장화

에너지 산업 관련하여 남은 것은 자발적 상납을 위해 불필요하게 존재하는 국내법을 정비하고 경쟁과 시장을 촉진하기 위한 제반의 국내적 조치를 매우 “조용히” 추진해주는 일 뿐이다.

[평택,철조망을 걷어라] “국방부가 아무리 파괴해도 다시 짓겠습니다”

[평택,철조망을 걷어라] “국방부가 아무리 파괴해도 다시 짓겠습니다”

정태화 대추리 노인회장은 “국방부가 헐었지만 다시 이 곳에 영원한 도서관을 차려서 감사하다”며 “도서관이 영원히 오래갈 수 있도록 많이 힘을 모아달라”고 말했다.

밑바닥을 향한 경쟁

밑바닥을 향한 경쟁

NAFTA의 개방 수준을 넘어설 것으로 보이는 한미FTA, 과연 NAFTA 10년으로부터 우리는 무엇을 배울 것인가. 한미FTA는 반드시, 저지되어야 한다.

[한미FTA를 저지하라] 저작권 보호기간 연장, 민중의 저작물에 대한 자본의 해적질!

[한미FTA를 저지하라] 저작권 보호기간 연장, 민중의 저작물에 대한 자본의 해적질!

사실 현재의 보호기간도 지나치게 길다고 생각한다. 소수의 유명 저작물들을 제외한, 대부분의 저작물들은 발행 후 10년~20년 정도면 더 이상 상업적인 가치가 소멸하지 않을까?

[한미FTA를 저지하라] 지식의 공유, 창조는 노동자의 권리

[한미FTA를 저지하라] 지식의 공유, 창조는 노동자의 권리

도로시 키드 교수는 “미국의 지적재산권 강화와 FTA 확산 정책의 배경은 미국 자본 축적의 위기, 경제 위기를 돌파하기 위한 전략”이라고 주장하며, 2004년부터 본격화 되고 있는 WIPO에 대한 제 3세계 국가들의 개혁 논의를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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