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한미FTA를 저지하라] 금주말까지 통합협정문을… ‘노력하자’

[한미FTA를 저지하라] 금주말까지 통합협정문을… ‘노력하자’

양국정부는 9일 1차 협상이 끝날 때까지 양측의 협정문안의 쟁점을 정리한 통합협정문안을 만들어낸다는 목표를 설정하고 있다.

[한미FTA를 저지하라] 휴일, 광화문 농성장.. ‘선전전 집중’

[한미FTA를 저지하라] 휴일, 광화문 농성장.. ‘선전전 집중’

광화문 거점 농성을 시작한 한미FTA 범국민운동본부(범국본)은 6일 교육공대위 중심으로 하루 일일 농성 프로그램이 진행했다.

[한미FTA를 저지하라] 터무니없는, 너무나 터무니없는 – 일시적 복제의 권리 요구

[한미FTA를 저지하라] 터무니없는, 너무나 터무니없는 – 일시적 복제의 권리 요구

미국은 세계저작권조약(WCT) 논의 과정에서 일시적 복제를 조약 내에 넣으려다 실패하였다. 그리고 (다른 요구 사항과 마찬가지로) 이를 양자간 FTA를 통해 타국에 강요하고 있다

[한미FTA를 저지하라] “비정규직이라는 이름을 갖게 된 내 친구야”

[한미FTA를 저지하라] “비정규직이라는 이름을 갖게 된 내 친구야”

친구야, 너도 내일은 나하고 집회에 같이 가자. 멕시코처럼 나중에 알고서 후회하는 일이 없도록 해야 하지 않겠니? 우리의 지금과 우리들의 딸들과 아들들의 미래를 위해서 말이야.

[한미FTA를 저지하라] 사진으로 보는 한미FTA 반대 원정 투쟁

[한미FTA를 저지하라] 사진으로 보는 한미FTA 반대 원정 투쟁

40여명의 한미원정투쟁단과 현지에서 결합한 연대단위들은 6/4 미 무역대표부를 중심으로 국제연대의 날 행사를 진행했다.

긴장속, 국제 연대의 날 행사 진행

긴장속, 국제 연대의 날 행사 진행

국제 행진, 일요일(4일)의 일정은 이제 시작된 긴 저항 투쟁의 첫 포문이다. 이곳 현지의 분위기는 전쟁의 교전상태 처럼 언제 발생할지 모를 전쟁에 처럼 긴장감이 감돌고 있기도 하다.

[한미FTA를 저지하라] 한미FTA 반대, 미국에서 외치다

[한미FTA를 저지하라] 한미FTA 반대, 미국에서 외치다

미국과 한국과의 자유무역협정(FTA)을 중지시키기 위한 국제연대 투쟁의 오랜 여정이 시작됐다. 비오는 금요일 2일 밤, 한미FTA에 반대하는 범국본 미국원정 투쟁 대표단(CNMF)이 뉴욕 존F. 케네디공항에 도착하여 입국수속을 무사히 통과했다. 모두 27명으로 구성된 한국대표단은 뉴욕 퀸즈에서 밤을 보내고 토요일 아침 버스편으로 워싱턴D.C.로 이동했다. 진보적인 미주 한국인 조직연합과 워싱턴D.C.에서의 일주일간 집중 투쟁을 전담 조직할 ‘신자유주의 저지, 한미 자유무역 반대 재미위원회(MORFNG: Mobilize and Organize to Resist FTAs and Neoliberal Globalization)’의 회원들 역시 한국대표단과 함께 했다. 버스가 워싱턴D.C.에 도착하였을 때 로스앤젤레스와 미국 다른 지역에서 온 대표단이 이미 도착해 있었다. 이들은 6월 3일부터 6월 10일까지 조지워싱턴대학 기숙사에 머무르며, 미국 무역대표부(USTR) 사무실 앞에서 집회를 하고, 백악관 까지 행진도 할 것이다. 또한 참가자들의 단결을 위한 마당과 워크샵 및 기자회견도 가질 예정이다. 토요일 밤(미국시간)에 있은 오리엔테이션에서, 오종렬 범국본 미국원정투쟁단 단장은 “한국인과 미주 한국인 투쟁단이 함께 손잡고 강력한 투쟁을 만들 것”이라고 선언했다. 워싱턴투쟁은 국내외 한국인에 의해 조직된 가장 큰 투쟁이다. 그리고 한국인과 재미 한국인의 목소리는 분명하게 전 세계에 울려퍼질 것이다. 투쟁의

[평택,철조망을 걷어라] 평택 들이 운다

[평택,철조망을 걷어라] 평택 들이 운다

민예총, 문화연대 등 26개 단체가 결성한 평택미군기지확장반대와 한미FTA반대 문화한마당 준비위원회(준비위)가 주최하고 민중언론 참세상 등 24개 단체의 후원으로 6월 7일 오후 2시에 열릴 청계천 거리 콘서트, ‘평택 들이운다’가 열린다.

[한미FTA를 저지하라] 민주노동당, “국력 소모말고 협상 중단 선언하라”

[한미FTA를 저지하라] 민주노동당, “국력 소모말고 협상 중단 선언하라”

민주노동당 한미FTA 특별위원회의 권영길 의원과 이용대 정책위원회 의장은 5일 오전 “졸속시작, 졸속협상으로 이어지고 있는 한미 FTA에 심각한 우려를 표한다”고 밝히며 “한미 FTA 협상 즉각 중단”을 촉구했다. 민주노동당은 한미FTA 협상이△한국 정부가 4대 전제조건과 더불어 15개의 협상의제를 전면 수용해 협정문을 입안한 상황이어서 부실협상 예고되고, △적절히 타협하고 쟁점을 회피하려는 자세를 보이고 있어 협상에서 방어조차 제대로 하지 못할 가능성이 높고 △협상 준비가 제대로 되지 않았다는 점 △이해관계자의 의견이 협정문에 반영되지 않았다는 점을 들며 ‘중단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한 권영길 의원은 ‘주권존중과 약자존중의 원칙에 따른 통상협정 추진을 위한 국회결의안’을 제출할 예정으로, 이미 발의된 ‘통상조약 체결 절차에 관한 법률’의 입법화를 위해 온 힘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타당성 연구조사 부실한 ‘졸속추진’ 한국 정부는 약가상환제도의 중단(2005.10), 미국산 수입차에 대한 배기가스 기준완화(2005.11), 미국산 쇠고기 수입재개발표(2006.1), 스크린쿼터 축소발표(2006.2) 등 ‘4대 선결과제’를 처리해 왔다. 이와 더불어 “한국 정부는 미국측이 요구하는 15개의 협상의제를 전면 수용하고 있는 협정문을 입안했다”고 지적하며 “부실협상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민주노동당은 “미국이 아무리 지적재산권, 투명성, 전자상거래 등을 의제로 요구하더라도, 득이

[한미FTA를 저지하라] 온라인서비스제공자를 검열관으로 만들지 말라!

[한미FTA를 저지하라] 온라인서비스제공자를 검열관으로 만들지 말라!

세계적으로 표현의 자유를 지나치게 제약한다는 비판이 많이 제기되고 있는 온라인서비스제공자의 책임제한 규정에 대한 손질이 필요한데, 이 마당에 미국은 FTA 협상을 하면서 규정을 저작권자에게 유리하게 바꾸도록 강요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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