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월 5일 평택 팽성읍 캠프 험프리 주변 논두렁, 제이름을 부르자면 "황새울 들녘"에서 평택미군기지 확장저지 제1차 범국민대회가 열렸다.
세계사회포럼 반전총회 호소문은 “지금은 반전운동이 물러설 때가 아니라 행동할 때이다. 이라크에서 미국 주도의 연합군을 패배시키는 것은 미국의 공격을 당하는 모든 이들에게 전세계적인 승리가 될 것이다”라고 행동을 촉구하고 있다.
모두가 예상했듯이 공산품 수출은 증가했고 농산물은 수입이 증가했다. 예상치보다 액수가 적다 해서 피해가 없는 것은 아니다.
“이스라엘 군인들이 나블루스 남부 브라카(Brakha) 점령촌에 다가가던 두 명의 팔레스타인인을 발견하여 발포하였고, 한 명은 사망하고 다른 한 명은 부상을 입었습니다”라고 그녀는 말했다.
천연가스를 해외에 팔아넘기려 하는 정권에 대항하여 일어난 2003년 민중 봉기 당시의 모습을 담고 있는 볼리비아의 퓨전 그룹 Parafonista의 “Los Rios Profundos" ("The Deep Waters") 뮤직비디오
미국 외교라인의 개편이 있을리는 만무하지만 당분간 ‘실용주의자’들의 목소리가 낮아지고 네오콘 등 강경파가 득세할 수밖에 없다. 이것은 일본도 마찬가지다. 한국에서도 당장 한나라당 등이 목소리를 높이고 있지 않은가.
북한이 6자회담 무기한 중단과 핵무기 보유를 공식 천명했다.북한의 이런 강경책에는 미국이 당장 사용할 수 있는 실질적 대응 카드가 없다는 계산도 깔린 것으로 전망된다.
세계사회포럼이 막을 내렸다. 포럼에 참석한 활동가들은 '현재 반전 여론이 우세하다'고 평가하며 '올해를 이라크 전쟁 종식의 해로' 만들자고 결의하기도 했다.
정부와 언론이 '스크린쿼터'를 부각시키는 이유는 서비스 시장, 농산물 시장 등 향후 FTA 협상 과정에서 진통이 예상되는 영역들에 대한 사전 정비 작업이라 볼 수 있다.
부시 대통령이 북핵에 대해 뭐라 할 것인가에 시선이 모아졌지만, '리비아 수출' 파장에도 "평화적 해결"을 거론했다. 한편, 시리아와 이란이 테러를 지원하고 있다며 '경고'의 무게를 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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