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민주노동당 기관지 진보정치] 세계 각국에서 울려퍼진 ‘전쟁반대’ 한 목소리

[민주노동당 기관지 진보정치] 세계 각국에서 울려퍼진 ‘전쟁반대’ 한 목소리

반전평화집회

[민주노동당 기관지 진보정치] 9.11이후 신설 ‘본토안보부’ 소속 공무원 “교섭권 NO”

[민주노동당 기관지 진보정치] 9.11이후 신설 ‘본토안보부’ 소속 공무원 “교섭권 NO”

미, 국가안보 명분 노동권 박탈

반미연대집회 3년, 변한 것이 없다

반미연대집회 3년, 변한 것이 없다

여중생사건 형사재판권 이양, 연합토지관리계획 국회비준 반대를 위한 37차 반미연대집회 열려

[클리핑] 금강을 수놓은 통일 함성

[클리핑] 금강을 수놓은 통일 함성

남북해외청학대회, 금강산에서 열려

[클리핑] `반갑습니다!`

[클리핑] `반갑습니다!`

남측대표단 고성항 도착

[클리핑] 청년학생 대표단 태운 춘향호 출항

[클리핑] 청년학생 대표단 태운 춘향호 출항

13일부터 대회일정 시작

[민주노동당 기관지 진보정치] ‘방북’으로 ‘대박’ 터뜨린 고이즈미

[민주노동당 기관지 진보정치] ‘방북’으로 ‘대박’ 터뜨린 고이즈미

북일 정상회담 이후 일본

[주간노동자의 힘] [단신]멕시코 전기요금 인상반대투쟁 外

[주간노동자의 힘] [단신]멕시코 전기요금 인상반대투쟁 外

뉴스종합/ 변정필(노동자의 힘 정책위원) □ 멕시코의 전기요금 인상반대 투쟁 9월17일 멕시코와 미국이 접하는 국경에서 전기요금인상에 반대하는 투쟁이 진행될 예정이다. 지난 2월7일 폭스정부는 소비자들에 대한 정부보조금을 삭감하면서 전기요금이 인상되었다. 따라서, 전기요금은 약 14배 정도가 높아졌다. 예를 들어 이전에 한 소비자가 한달에 전력요금으로 60페소를 냈다면, 이제는 1,500페소 정도를 내야 한다. 전기요금인상은 전력서비스를 민영화하기 위한 준비작업이다. 멕시코인들은 전기요금을 다시 낮출 것을 요구하고 있다. (www.wsws.org 0917) □ 타이 여행용가방 제작업체 노동자, 원직복직 쟁취! 타이 여행용가방 제작업체인 라이트하우스는 9월13일 노동부 청문회에서 2001년 10월 불법으로 해고했던 600명의 노동자 중 26명을 원직복직시키는데 합의했다. 미국의 거대 여행가방 제조업체인 샘소나이트의 하청업체인 라이트 하우스는 노조활동을 방해하지 않고 법에 따라 어떤 활동도 방해하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이번 복직은 공장 안팎과 의회 앞에서 라이트하우스 노동자들과 지지자들의 투쟁으로 따낸 것이다. (www.wsws.org 0921) □ 인도네시아 노동자, 노동법반대 시위 9월24일 수천 명의 노동자들이 자카르타에 있는 의회 앞에서 새로 제정될 산업법에 항의해 시위를 벌였다. 노동자들이 경찰의 저지선을 뚫고 의회로 진입하려고 하자 경찰을 물대포를 쏘며 대응했다. “노동자 보호”와

[주간노동자의 힘] 부시-블레어의 이라크 공격계획을 저지하라!

[주간노동자의 힘] 부시-블레어의 이라크 공격계획을 저지하라!

제국주의의 이라크공격에 저항하는 전세계적 반전투쟁의 고양

[주간노동자의 힘] 신의주 경제특구 지정: 북한 노동자 민중에게 약일까 독일까?

[주간노동자의 힘] 신의주 경제특구 지정: 북한 노동자 민중에게 약일까 독일까?

김영선(노동자의 힘 정책부장) 북한은 9월20일 신의주를 특별행정구역으로 정하고 독자적인 입법·행정·사법권과 토지 사용권을 부여하는 기본법을 발표하였다. 나아가 유사한 형태의 특구 정책이 개성과 금강산 일대를 중심으로 취해질 것으로 예상된다. 이것은 지난 7월에 발표한 경제개선조치, 남북한 관계개선과 경의선 및 동해선 연결공사 착공, 북일 정상회담을 통한 수교교섭의 가속화 등과 맥을 같이 하고 있다. 북한은 1990년대 들어서면서 동구의 붕괴 및 중국의 달러 결제 요구로 경제관계가 단절되었다. 게다가 미국을 위시 한 서방의 봉쇄는 풀리지 않았으며 1990년대 중반에 발생한 자연재해는 농업생산마저도 심각한 위기에 빠뜨렸다. 21세기에 들어서도 달라진 것은 없었다. GDP는 10년 사이 절반으로 떨어졌다. 결국 해외에 의존하고 있던 식량, 에너지, 원자재 등 핵심 경제 부문의 공급위기는 산업생산을 전면적으로 위축시켰으며 이러한 경제부문의 ‘고난’은 북한 인민의 고통스러운 ‘행군’을 요구하기에 이르렀다. 북한이 택한 방법은 스스로 갱생하는 것이었다. 그러나 체제가 다른 두 국가가 ‘분단국가’로서 반세기 동안 병립해 오고 있는 한반도 현실은 ‘지키려는 자와 빼앗으려는 자’라는 구도가 되어 있다. 미국을 매개로 한 휴전상태가 계속되고 있는 상황에서 경제난에 처한 고립된 북한이 국지적 대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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