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 발언권 강화를 위해│공조 통한 동북아 조정자 역할로 새로운 장 열어나가자
경의선 연결 의미
해설│독일총선 결과
룰라 지지율 1위 배경│현실 생활에서 노동자당 정책ㆍ행정 체험 결과
노동자당 룰라 당선 자신감...초국적 자본 흔들기가 주요 변수
9.11 미국언론 보도태도
미국 동북아 외교 ‘거꾸로’ 가는 이유
[문화사회 편집자주] <문화사회>에서는 일본 오키나와의 평화운동과 반미운동/반기지운동과 환경운동의 결합으로서의 평화운동에 관한 정유진(주한미군범죄근절운동본부 평화교육위원장)씨의 글을 필자의 동의를 얻어 4회에 걸쳐 연재할 생각입니다. 6개월간 오키나와 평화운동가들을 직접 인터뷰하면서 작성한 이번 글의 연재가 오키나와의 평화운동을 살펴보는 것을 넘어 반미/반기지운동에 대해 깊이 고민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이 글은 <당대비평>에 실렸던 글입니다. 1. ‘누치도 타카라'(命こそ ) – 생명이야말로 보물! 2. 오키나와에는 왜 “양키 고 홈” 구호가 없을까? 3. 연대 4. 오키나와와 한국의 ‘전쟁과 평화’ 5. 인간의 안전보장과 일상의 저항 6. 군사 기지 건설로 경제 진흥? 7. 소녀와 매춘여성의 인권 8. 고통에 대한 감수성 9. 다시 생각하며 ======================================================= 3. 연대 연대는 타인의 존재를 아무런 의심없이, 차별적 시선없이, 차이를 그대로 인정하는 태도에서 비롯된다고 생각한다. 그런 의미에서 연대란 인간애를 키워나가는 과정이라고 할 수 있다. 개인을 공격하는 것이 아니라 인간과 자연을 파멸시키는 군사주의에 대한 반대를 분명히 하는 오키나와 평화운동은 연대를 확산할 수 있는 커다란 자원을 갖고 있다. 새로운 기지 건설 예정지로 지목된 나고(名護)시에서는 ‘나고시장에게 평화의 선물 보내기’
600여명 연행, IMF / 세계은행 연차총회 겨냥 대규모 집회
역대 대선과 북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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