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민주노동당 기관지 진보정치] [미국의 대 중동정책]주변국 반대 속 초읽기 들어간 군사행동

[민주노동당 기관지 진보정치] [미국의 대 중동정책]주변국 반대 속 초읽기 들어간 군사행동

미국 VS 이라크

[민주노동당 기관지 진보정치] [미국의 대 중동정책]미국, 중동 파트너 바꿀 가능성

[민주노동당 기관지 진보정치] [미국의 대 중동정책]미국, 중동 파트너 바꿀 가능성

미국 VS 사우디아라비아

[민주노동당 기관지 진보정치] “호랑이 등에 올라탔다”…중단 어려운 체제개혁 시작

[민주노동당 기관지 진보정치] “호랑이 등에 올라탔다”…중단 어려운 체제개혁 시작

북한경제 개혁 어떻게 봐야 하나

[민주노동당 기관지 진보정치] 미군 재판권 이양 거부 이후 범대위 투쟁계획 “미국을 민간법정으로”

[민주노동당 기관지 진보정치] 미군 재판권 이양 거부 이후 범대위 투쟁계획 “미국을 민간법정으로”

김홍열/여중생 살인사건 범대위 기획위원ㆍ당원 주한미군 장갑차에 의해 여중생 효순이, 미선이가 억울하게 죽어간지 어느덧 두달이 되어가고 있다. 이 과정에서 국민들이 보여준 지대한 관심과 노력에 힘입어 자칫 ‘시골마을에서 우연하게 일어난 불행한 일’로 그칠 수 있었던 이번 사건이 사회적으로 여론화되고 한-미간의 불평등한 예속적 현실이 적나라하게 드러났다. 지난 7일 주한미군 사령부는 “재판관할권을 유지하는 것이 합당하다”고 주장하며 그 이유한 “공무 수행중이었으며 모든 정황을 검토한 결과 재판관할권 이양의 전례를 만들기에는 미흡하다는 결론에 도달했다”고 밝히고 있다. 이날 주한미군사령부 명의로 발표한 한국 법무부의 7월 10일자 ‘형사재판관할권 포기 요청’에 대한 거부표명은 이미 예견된 것이었으나, 막상 현실로 접하고 보니 당혹스러움과 함께 주한미군 당국의 오만함과 뻔뻔스러움에 분노를 금할 수 없다. 이제 오만함의 극치를 드러낸 주한미군 당국과 미행정부를 대상으로 한 형사재판관할권 포기, 살인미군 처벌, 부시 사과를 요구하는 투쟁은 새롭게 시작됐다. 앞으로의 투쟁은 보다 조직적이고 장기적인 안목에서 진행할 것이며 하나를 하더라도 최대한 힘의 결집을 통해 정치적 위력을 발휘하는 방향으로 전개될 것이다. 우선 현재 진행되고 있는 1백만명 서명운동을 10월말까지 돌파하는 것을 목표로 더욱 적극적으로

[민주노동당 기관지 진보정치] “민주노동당 대북정책 제도적 참여 보장돼야”

[민주노동당 기관지 진보정치] “민주노동당 대북정책 제도적 참여 보장돼야”

남북장관급 회담 의미와 전망

“우리는 팔레스타인을 점령하고 학살하라는 명령을 수행할 수 없다”

“우리는 팔레스타인을 점령하고 학살하라는 명령을 수행할 수 없다”

이스라엘 “병역거부자 연합”창립 25주년 행사를 가져

나의 양심은 당신의 명령을 받아들일 수 없소 – 이스라엘의 양심적병역거부자 –

나의 양심은 당신의 명령을 받아들일 수 없소 – 이스라엘의 양심적병역거부자 –

팔레스타인 깃발을 한손에 들고 이스라엘 탱크에 돌을 던지는 이제 10살이 되었을까 말까한 팔레스타인 소년들, 그리고 M-16소총으로 그 소년들을 쓰러뜨리는 이스라엘 군인들, 2000년 9월 팔레스타인의 제 2차 봉기(인티파다)가 일어난 이후 텔리비젼을 통해서 흔히 보게 되는 광경이다. 우리는 텔리비젼을 통해서 처참한 광경을 보았다. 한 팔레스타인 소년과 그의 아버지가 팔레스타인 시위대와 이스라엘 군이 거리에서 맞선 중간에 끼여 있었다. 그들은 총알이 빗발치는 가운데 놓여 있었다. 아버지는 아들을 보호하기 위해 가슴 속에 품어 안고 그 자리를 피할 방법을 찾고 있었다. 그 순간 이스라엘 군의 총탄이 아버지의 등을 명중하고 아버지의 몸은 벽으로 기울었다. 다시 한발의 총탄이 아들의 가슴을 뚫고 지나갔다. 아들 또한 아버지의 품 안에서 그 짧은 생을 마감했다. 우리는 그 광경을 보면서 이런 생각을 피할 수 없다. 운 나쁘게 군인과 시위대 중간에 끼여 있는 아비와 그 자식을 마치 궁지에 몰린 사냥감 마냥 쏘아 죽이는 이스라엘 군인들은 과연 인간의 존엄성을 믿는 사람들일까? 그들을 보면서 우리는 인간의 잔인함에 치를 떨면서 평화가 과연 올 수 있을지에 대해 회의를

[다산인권] 수원시민 통일의지 똘똘 뭉친다

[다산인권] 수원시민 통일의지 똘똘 뭉친다

10일 만석공원에서 제8회 수원시민통일한마당 열려

[다산인권] “의문투성이 수사 발표”

[다산인권] “의문투성이 수사 발표”

민변, 여중생 수사발표 의견서

[일일문화동향] 빼앗긴 세월을 담아내는 카메라, 종군위안부 사진전

[일일문화동향] 빼앗긴 세월을 담아내는 카메라, 종군위안부 사진전

매주 수요일이면 일본대사관 앞에는 종군위안부 할머니들의 수요집회가 열린다. 벌써 500회를 훌쩍 넘겨버린 집회는 과거사 청산을 아직도 과제로만 남겨둔 한·일 양국 정부를 타박하듯 여전히 계속되고 있다. 종군위안부 할머니들의 삶을 그대로 담아낸 사진전이 충무로에 있는 후지포토살롱에서 열리고 있다. ‘빼앗긴 세월-일본군 위안부’라는 제목의 사진전을 준비한 중부대 사진영상학과의 허현주 교수는 미국 유학 시절부터 위안부 문제에 관심을 가졌지만 현실화시킬 방안을 찾지 못하다가 재작년 정교수가 되면서부터 수요집회에 참석하고 나눔의 집을 방문하며 사진을 남겼다고 한다. 사진전은 `투쟁’, `나눔’, `한의 시선’ 등의 세 꼭지로 구성되어 할머니들의 한맺힌 세월과 싸움, 주변 인물들과의 따뜻한 정을 드러내는 34점의 작품이 선보이게 된다. 일일문화정책동향 안태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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