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8월 5일, 2011년 최저임금 최종 결정을 앞두고 민주노총에서는 ‘2011년 최저임금 5,180원 쟁취’를 위한 투쟁선포식을 열었다.
건설사 재벌들에게 떼돈을 몰아주면서 생존권 보장을 요구하는 골재노동자들을 생매장 시키다니. 국까와 자본은 늘 그랬다. 25년 전 낙동강 하구둑 공사 때에도 30년 간 살아온 원주민들을 개같이 몰아냈다.
6개월 넘게 발레오공조코리아 공장 라인이 멈춘 가운데 ‘외국인투자기업의 문제점과 노사관계에 미치는 영향’을 주제로 18일 오후 4시 대한적십자사 천안사무소 대강당에서 토론회가 열렸다.
정부가 지난 4월 고용동향에서 제조업·서비스업을 중심으로 고용회복이 일어나고 밝혔지만 그 실상은 시간제와 비정규직의 증가였던 것으로 드러났다.
‘반도체노동자의건강과인권지킴이, 반올림’은 19일 저녁 7시, 강남역 삼성본관 앞에서 ‘고 박지연씨 49재 추모제’를 진행했다.
김영훈 위원장은 \"민주노총은 지방선거 필승전략의 일환으로 울산을 비롯한 서울, 경기, 인천, 광주, 전북, 전남, 경남(창원, 거제) 등 전국 8개 광역시도를 지방선거-교육감 선거 전략지역으로 선정해 집중적인 지지지원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불법파견과 조합원 폭행 등으로 비난을 받고 있는 기륭전자가 또 다시 전현직 경영진이 불법적인 방법으로 경영권을 획득했다는 의혹으로 물의를 빚고 있다.
마치 민주노총 소속 연맹 간부가 실업급여를 조직적으로 부정수급해 파렴치한 짓을 한 것처럼 경찰이 수사에 나섰지만 그 속을 들여다보면 전형적인 비정규직 노조활동가의 재정적 어려움이 담겨 있었던 것이다.
낙동강 지역의 골재노동자들인 대구경북골재원노동조합은 18일 오전 10시, 생존권을 보장받기 위해 여의도 한나라당 당사 앞에 모였다.
기후 변화 문제에서, 노동운동이 지니고 있는 문제의식과 역량에 비해, 환경운동의 문제의식과 역량이 더 크고 더 지속적이라는 점은 당연하다고 할 수 있다. 노동운동의 독자적 역량이 불충분한 조건에서, 기후 변화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노동운동과 환경운동과의 연대가 매우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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