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조는 ‘항의면담’ 뒤 서로의 입장을 인정하고 악수를 나누며 헤어졌던 사실이 ‘감금’으로 둔갑해 징계사유가 되었다며 분만을 터트렸다.
1866년 병인양요 프랑스에 약탈당한 외규장각 문화재의 완전반환을 위해 프랑스 정부를 상대로 문화연대가 반환소송을 진행 중인 가운데 18일에도 프랑스 대사관 앞 1인 시위가 이어졌다.
민주노총은 6월 총파업에 금속노조 외에는 합류할 조직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자 ‘총파업 및 총력투쟁’으로 제출된 원안에서 총파업을 삭제하기로 결정했다.
트위터 사용자들이 직접 부른 ‘임을 위한 행진곡’ 떼창(합창)이 트위터에서 확산되고 있다. 이들은 정부가 5.18 30주년 기념식에서 ‘임을 위한 행진곡’을 부르지 않는 대신 ‘방아타령’을 부르기로 한데 반발, 5.18을 기념해‘임을 위한 행진곡’을 트위터 상에서 직접 합창해서 부르기로 했다.
불행히도 노동자의 지도자들은 민주당이 이러한 임무를 해낼 수 있도록 도왔다. 그들은 거리에서의 대중 집회를 조직하는 것 대신 심각하게 결함있는 법률을 만든 입법가들에게 용기를 심어주었다. 심지어 민주당에 대한 대중적인 힘을 통한 압력도 충분치 않았다. 경제위기를 두루 겪으며 민주주당의 정책은 그들이 실제로 누구인지를 분명히 만들었다.
\"전교조도 이제 청년시대다. 역사는 언제나 전진한다. 진실이다. 민주주의 시대에 자유와 평등, 인권이 확대되는 방향으로 흘러가지 그 반대로 흐르지 않는다. 순간적으로 잠시 역류할 수 있지만 오래 못 간다. 역사가 전진한다는 신념을 안고 전교조 활동을 해주면 좋겠다.\"
\'아이다호 데이(국제 성소수자 혐오 반대의 날)\'를 맞아 한국 게이인권운동단체 \'친구사이\'가 15일 늦은 4시 종로구 인사동 북인사마당에서 \'프리허그\' 행사를 가졌다.
GM대우 부평공장에서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대규모 해고 된 것과 관련, ‘GM대우자동차 비정규직지회’는 국가인권위원회에 진정서를 제출했다.
17일 민주노총과 전농, 전여농은 공동으로 기자회견을 열고 “노동자, 농민이 6월 2일 지방선거에서 반민주, 반민생, 반통일 이명박 정권을 반드시 심판하겠다”며, △개악노조법 전면 재개정 △대북쌀지원 즉각 재개와 쌀 목표가격 21만원 쟁취 △최저임금 5180원 쟁취 등 공동투쟁 10대과제를 발표했다.
원정단 숙소에 반가운 손님인 오영이선생님(NPA-반자본주의정당 당원)이 찾아오셨다. 손수 농사지으신 상추를 가득 담긴 가방을 원정단에 건네시며 “먼길 오느라 고생했다. 반갑다”며 처음보는 원정단의 손을 꼭 잡아주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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