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아그라로 유명한 미국계 다국적 기업인 ‘한국화이자’ 동물약품 사업장이 5년 동안 조합원이 2명이 남을 정도로 해고와 징계 등 노조탄압을 일삼고 있어 문제가 되고 있다.
저자가 발로 뛰며 만났던 노동자들은 공기업, 대학교, 제약회사, 전자회사, 병원, 골프장, 학습지 회사, 건설 현장, 구청, 고속도로 휴게소, 자동차 공장 등 우리 사회를 움직여가는 곳곳에서 일하고 있다.
민주노총은 12일 오전 11시 민주노총 회의실에서 ‘6.2 지방선거 정책요구 및 정책서약 발표’ 기자회견을 열었다.
청소노동자들의 권리를 찾기 위한 ‘따뜻한 밥 한끼의 권리’ 캠페인이 3개월째로 접어들면서 많은 성과들이 나타나고 있다.
서울시 진보 교육감 후보인 곽노현 방송통신대 교수는 조만간 진보교육감 후보 단일화가 성사될 것을 봤다. 이미 11일 진보적 성향의 이삼열(전 유네스코 한국위원회 사무총장) 후보는 보도자료를 내고 \"진보진영의 통합을 위해 예비후보직을 사퇴한다\"고 밝혔다.
남부지법은 집행문에서 “4월 30일부터 5월 4일까지 총 5일에 대한 이행강제금 1억5천만 원의 집행”을 결정했다. 이로써 조전혁 의원이 이행강제금의 청구에 응하지 않을 경우 전교조는 언제든지 조 의원의 동산이나 부동산 등의 재산을 가압류할 수 있게 됐다.
한국노총이 지난 5월 1일 새벽 근로시간면제심의위원회(근심위)에서 강행처리 돼 날치기라고 주장했던 타임오프 한도를 11일 사실상 그대로 받아들였다. 임태희 노동부 장관이 주장해온 ‘선시행 후보완’ 론으로 정리된 것이다.
철도노사가 5월 12일 새벽 02시 40분께 단체협약 체결을 위한 의견접근을 이뤄 잠정합의안을 만들었다. 철도노조는 이날 오전 확대쟁의대책위원회에서 규약에 따라 잠정합의안을 놓고 찬반을 물어 의결할 예정이다.
지난 4월 22일, 서울 등촌동 콜트콜텍 본사 앞에서 1인시위 중이던 방종운 콜트악기 지회장을 향해 이희용 콜트악기 공동대표 차량이 돌진했다.
오는 24일 단체협약 만료를 앞둔 철도노조는 12일 새벽 4시로 예정된 파업 돌입 전까지 최대한 본교섭과 실무교섭을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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