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

철도노조 잠정합의 확대쟁대위 통과

철도노조 잠정합의 확대쟁대위 통과

지난 12일 새벽 마라톤 협상을 통해 잠정합의에 도달한 철도노사 임금-단체협약 갱신 안이 13일 철도노조 확대쟁의대책위원회를 통과됐다. 이번 임금-단체협상은 2008년부터 진행돼 작년엔 8일간의 파업을 거쳤고 올해도 막판까지 진통을 겪으며 잠정합의에 도달했다.

“환경 지키려면 ‘환경미화원’도 지켜주세요”

“환경 지키려면 ‘환경미화원’도 지켜주세요”

환경미화원들의 업무 환경은 건강권 뿐 만이 아니라, 생명마저 위협하고 있는 실정이다. 영국의 통계에 따르면, 환경미화원의 사망률은 경찰관의 2배, 소방관의 3배에 이르렀다.

삼성반도체 죽음의 행렬.. 45명 암 피해 증언

삼성반도체 죽음의 행렬.. 45명 암 피해 증언

‘삼성 직업병 피해자 증언대회’에서는 피해 노동자들의 \'억울하고 분한\' 증언들이 쏟아져 나왔다. 이들은 한결같이 “발암물질 노출 위험이 상존해 있는 데도 삼성은 보호구 등 안전장치도 없고, 안전교육도 한번 받지 못한 상태에서 강도 높은 노동을 강요했다”

한국정부, 노동 후진국으로 국제 도마에 오르나?

한국정부, 노동 후진국으로 국제 도마에 오르나?

특별감시과정이 재게 되면 한국정부는 주기적으로 OECD고용노동사회위원회에 노동기본권 관련 사항을 보고하고, 다른 나라 정부 대표들이 한국 노동기본권을 도마 위에 올려놓고 검토하게 된다.

“오색 빛의 향연은 노동자 계급의 희망을 향한 함성”

“오색 빛의 향연은 노동자 계급의 희망을 향한 함성”

그로부터 20년이 지난 지금, 무지개마저 잃어버린 도심의 하늘엔 따스한 봄바람에 여울지는 종달새 소리도 가물대는 아지랑이 볼 수 없다. 뿐만 아니라 자본주의 모순에 대한 문제인식과 반노동자정책과 억압, 탄압이 지속되어도 노동자계급의 분노가 보이지 않는다.

이명박 정권에서는 노조도 못해 먹겠다

이명박 정권에서는 노조도 못해 먹겠다

임금지급금지를 넘어서 전임자수까지 제한하여 현대차지부의 경우 1만명 당 2.8명이 노조를 운영해야 한다. 교대근무와 지역을 따지면 노조활동을 포기하라는 법이며, 헌법에서 보장하고 있는 노동3권을 하위법에서 파탄을 내는 것이다. 정말 노조도 못해먹을 더러운 세상이다.

‘의료 민영화’ 막으려면 지방선거 공동대응 절실

‘의료 민영화’ 막으려면 지방선거 공동대응 절실

이번 지방선거에서 “보건의료의 공공성 강화의 공약들이 선거에서 이슈화되지 못하고 사장될까 염려된다”며, “진보적 정당의 후보들이 서로의 차이를 부각시키기보다 선택과 집중, 공동의 대응을 통해 보건의료의 진보적 과제를 공약화하고 적극적으로 국민의 판단을 물을 필요가 있다”고 조언했다.

현대오일뱅크 건설 노동자 또 사망…항의하자 강제연행

현대오일뱅크 건설 노동자 또 사망…항의하자 강제연행

지난 10일 오후 1시경 충남 현대오일뱅크 현장에서 작업중이던 백상현 씨가 15미터 높이에서 떨어져 사망했다. 5층 높이에서 사람이 떨어졌는데 사측이 구급차조차 부르지 않아 결국 백씨는 알아볼 수 없는 형체 그대로 작업현장에 있던 자재차에 실려 병원으로 향해야만 했다.

건설노동자 투쟁 결의대회 “우리는 반드시 승리한다”

건설노동자 투쟁 결의대회 “우리는 반드시 승리한다”

4월 12일 총파업 출정식을 갖고 한 달여 총파업 투쟁을 벌이고 있는 울산건설기계지부는 한국토지주택공사, KCC 등 대형건설사들과 5월말까지 집중교섭 국면을 갖고 단체협약을 체결하지 못하면 현장을 재조직하여 6월 재파업에 돌입하겠다고 밝혔다.

민주노총, ‘총력투쟁 결의대회’ 진행

민주노총, ‘총력투쟁 결의대회’ 진행

약 4000여 명의 조합원들이 참여한 이번 결의대회는 △5.1 날치기 폭거에 대응한 민주노총 5대 요구 쟁취 △총체적인 반노동, 반민주 MB정권 심판을 위한 6.2선거 총집중투쟁 선포 △노조말살과 노동탄압 분쇄, 노조법 재개정을 주요 요구로 삼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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