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 야권연대 협상이 최종 결렬됐다. ‘경기도 룰’과 관련해서 민주당과 국민참여당의 이견이 결렬의 가장 큰 원인이라고 밝혔다. “구조적인 책임은 민주당에 있고 결정적인 최종책임은 국민참여당에 있다”는 말로 정리했다.
전교조는 5월 중순 스승의 날과 전교조 창립 21주년을 맞아 ‘교육비리 척결, 차별 없는 교육, 학습부진아 지도’ 등 전교조 조합원의 실천방안을 공개한다. 또 현 정부의 특권교육, 경쟁만능교육과 전교조 탄압을 중단하라는 조합원의 요구도 모두 실명을 걸고 자연스레 명단을 공개한다는 방침이다.
보건사회연구소는 “장애인 가구의 소득 보전은 결과적으로 이들이 얼마나 질 좋은 일자리에 취업해 있는가에 좌우된다고 볼 수 있기 때문”이라며, 장애인 고용의 질에 대한 대책마련을 촉구했다.
19일 오후 4대강 사업 구간의 한 곳인 공주 금강보 인근의 금강 곰나루에서는 4대강사업저지를 위한 천주교연대 주최로 ‘4대강사업 중단을 촉구하는 금강생명평화미사’가 열렸다. 금강생명평화미사에는 천주교 사제단과 수도자, 신자 등 2천여명이 참석했다.
김재철 사장은 오전 8시 27분 출근을 시도했으나 MBC 조합원들의 완강한 저지에 밀려 5분 만에 도망치듯 돌아갔다.
“우리 학부모들에게 정작 중요한 것은 교사의 어느 노동조합소속인가가 아니라 교사가 학생들과 어떻게 관계 맺고 있으며, 또한 학부모들과 어떻게 소통하고 있는가가 일차적”
노조는 “사측에서 기존 단체협약 120개 조항 중 40여개를 삭제하고 전직원 연봉제, 휴가 휴일 축소 등 고용과 노동조건을 보장하는 조항들을 대부분 개악할 것을 고집하고 있어 협상이 원활하게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고 교섭난항 이유를 밝혔다.
온산신일반산업단지 울산건설기계지부 파업 현장에서 19일 낮 12시40분경, 회사쪽 직원 차량이 평화롭게 선전전을 진행하고 있는 지부 방송차량으로 돌진해 장현수 지부 사무국장을 비롯한 조합원 4명이 전치 2주 이상의 상해를 입었다.
조전혁 한나라당 의원이 오늘(19일) 자신의 홈페이지에 전교조 6만여명의 명단이 포함된 전체 교원단체 명단을 전격 공개해 파장이 일고 있다. 조 의원의 명단 공개는 지난 15일 서울남부지법 민사합의51부(양재영 수석부장판사)가 ‘전교조 조합원 명단 공개금지 가처분’ 신청을 받아들여 공개불가 판결을 낸 상황에서 나온 것이라 ...
올해 30회를 맞이하는 장애인의 날의 풍경이 우울하다. 심각하게 후퇴되고 있는 장애인의 권리가 눈앞에 보이는데, 장애인단체들은 여전히 장애인에게 선물을 나눠주고, 노래자랑을 하고, 복지부에 줄 서기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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