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

\”울산과학대, 앞으로는 고용보장 뒤로는 촉탁전환 계약해지\”

\”울산과학대, 앞으로는 고용보장 뒤로는 촉탁전환 계약해지\”

올 3월 한성기업과 울산과학대는 올해 63세가 되는 현난희 조합원에게 촉탁직 전환을 통보했다. 울산과학대지부는 이를 거부하고 \"단협대로 하자\"며 투쟁을 벌이고 있다.

현대차비정규지회 현대차 2공장 라인 순회 투쟁 시도

현대차비정규지회 현대차 2공장 라인 순회 투쟁 시도

현대차 관리자들은 \"라인에서 작업중이다. 작업하는 데 방해하지 마라. 일 마쳤으면 집에나 가라\"며 물리력으로 집회대오의 의장라인 진입을 막았다. 현대차비정규지회 조합원들과 현대차 원하청 관리자들은 의장2부 입구에서 격렬한 몸싸움을 벌였다.

현자노조 전주, \”노조 힘 강화해 더 큰 분노 조직할 것\”

현자노조 전주, \”노조 힘 강화해 더 큰 분노 조직할 것\”

비정규직 우선해고에 맞서 원하청공동투쟁을 벌여온 현대자동차 전주공장위원회와 비정규직지회가 31일 위원회소식지를 통해 이후 더욱 강력한 연대투쟁 의지를 밝혔다.

노동전선,상반기 투쟁전선 구축 위한 활동가대회 개최

노동전선,상반기 투쟁전선 구축 위한 활동가대회 개최

현장실천 사회변혁 노동자전선(이하 노동전선)은 ‘2010년 상반기 투쟁전선 구축을 위한 활동가대회’를 2일 오후 7시 민주노총 서울본부 강당에서 열었다.

철도공사 대전조차장역, 장애노동자 부당인사발령 논란

철도공사 대전조차장역, 장애노동자 부당인사발령 논란

철도공사 대전조차장역측이 지난 3월 10일 오른손 손목에 장애를 가진 노동자 신 모 씨에 대해 조차장역에서 회덕역으로 인사발령을 내린 사건으로 대전지역이 시끄럽다.

서울지하철 위원장, 철도공사에서 노사상생 특강

서울지하철 위원장, 철도공사에서 노사상생 특강

코레일은 정연수 위원장이 “서울지하철노조의 노동운동은 그동안 투쟁일변도였으며, 매 5년 간격으로 벌인 파업으로 인해 해고자가 양산되고 막대한 조합비가 낭비되는 악순환이 계속되었다고 밝혔다”고 전했다.

삼성에 박지연 씨 죽음 항의 7명 연행

삼성에 박지연 씨 죽음 항의 7명 연행

‘반도체 노동자의 건강과 인권지킴이’(반올림) 소속 회원들은 2일 낮 12시 30분에 삼성본관에 모여 고 박지연씨 죽음에 대한 항의 퍼포먼스를 벌였다. 10여명의 반올림 회원들은 피켓과 현수막을 들고 삼성본관과 삼성전자 빌딩을 돌며 고 박지연 씨를 추모하려 했지만 삼성 쪽 경비들이 막아서 퍼포먼스는 중단됐다. 경찰도 이들의 퍼포먼스가 불법집회라며 퍼포먼스를 막고 2차례 해산명령을 내렸다. 퍼포먼스가 중단되자 참가자들은 1시께 삼성본관 앞으로 이동해 마이크도 없이 약식 기자회견을 열었다. 구호도 외치지 않았지만 경은 기자회견을 연지 10분도 채 안 돼 해산명령을 내리고 7명을 연행했다. 연행된 반올림 회원들은 삼성을 향해 “박지연씨 죽음에 책임을 지라”며 격렬히 항의했다.

삼성에 박지연 씨 죽음 항의하던 7명 연행

삼성에 박지연 씨 죽음 항의하던 7명 연행

‘반도체 노동자의 건강과 인권지킴이’(반올림) 소속 회원들은 발인이 끝난 후 성모병원에서 강남 삼성본관까지 현수막과 추모 피켓 등을 들고 행진을 하려 했지만 경찰이 막아 무산됐다.

가계경제의 진보적 재구성

가계경제의 진보적 재구성

통계청 발표의 내용을 구체적으로 따져보면 문제의 심각성은 더 깊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먼저 간단한 사실부터 밝히면, 중위소득은 우리나라 가구의 평균소득보다 낮다. 이로부터 평균 이하의 소득을 얻는 가구가 절반이 넘는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전공노 회복투 전원이 연행될 각오돼 있다”

“전공노 회복투 전원이 연행될 각오돼 있다”

촛불문화제가 진행된 남구청 안에는 경찰기동대 차량이 가득찼다. 경찰은 선무방송을 통해 미신고 집회이기 때문에 불법집회라고 규정하고 전원 연행하겠다고 협박했으나 큰 충돌 없이 촛불문화제는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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