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

민중의례까지 문제삼는 ‘치졸한’ MB정부

민중의례까지 문제삼는 ‘치졸한’ MB정부

행정안전부(행안부)는 전국통합공무원노동조합(통합공무원노조)이 자체 행사에서 민중의례를 한 것을 “공무원의 품위를 손상한 것”이라며 이를 금지하는 공문을 각급 기관에 보냈다.

“끝까지 싸우는 것 밖에”

“끝까지 싸우는 것 밖에”

사람답게 살기 위해 하늘로 간 비정규직 노동자들과 용산4구역 철거민들이 만났다. 24일 서울역 광장에서다.

한국노총, “정부여당 태도에 따라 정책연대 파기” 재확인

한국노총, “정부여당 태도에 따라 정책연대 파기” 재확인

한국노총은 이날 협의회에서 △한나라당과 한국노총은 정책연대의 중요성 재확인 △당은 정부가 복수노조, 전임자 문제에 관한 사회적 합의를 위해서 대화에 나서줄 것 적극 요구 △당에서도 한국노총과의 정책연대 정신에 입각하여 현안문제 해결에 적극 나설 것 등을 합의했다고 밝혔다.

촛불시민이 만든 촛불영상을 만난다

촛불시민이 만든 촛불영상을 만난다

‘들불로 번진다’는 촛불시민들이 직접 참여해 만든 영상으로 DVD로 만들어졌다. 이 영상은 촛불집회 현장, 연행자 인터뷰, 4대강 사업과 언론악법 등 정부정책 비판, 집회와 경찰폭력 등으로 구성돼 있다. 상영시간은 66분이다.

조승수 “현대미포조선은 합의약속 지켜라”

조승수 “현대미포조선은 합의약속 지켜라”

진보신당 조승수 의원은 23일 오전 10시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현대미포조선에서 벌어지는 노동탄압 중단과 현대중공업 폭력 경비대 해체를 촉구했다.

쌍용자동차 정리해고자 진료를 다녀와서

쌍용자동차 정리해고자 진료를 다녀와서

노동자의 아내들도 정리해고 된 남편과 다를 바 없이 정신적 고통을 겪고 있었다. 심지어 아이들까지도 그 고통에서 벗어날 수는 없었다. 한 아이는 길을 가다 경찰만 보면 눈이 동그래지면 \"나쁜 경찰, 나쁜 경찰\"을 연발한다고 한다.

양대노총 하반기 공동투쟁 합의

양대노총 하반기 공동투쟁 합의

민주노총과 한국노총이 하반기 공동투쟁을 합의했다. 21일 오후 12시 서울 여의도 한국노총 7층 회의실에서 만난 양대노총 위원장은 2시간 가까이

“특권층 횡포에 저항하는 것이 공무원 의무”

“특권층 횡포에 저항하는 것이 공무원 의무”

전국통합공무원노동조합의 싹을 자르려는 이명박 정부의 공세가 이어지고 있다. 검찰은 21일 시국선언을 이유로 전교조와 공무원 노조 간부 100여 명을 기소했다.

“이주노동자 사업장 이동제한은 인권침해”

“이주노동자 사업장 이동제한은 인권침해”

엠네스티는 이주노동자들이 착취와 인권침해에 취약한 대부분의 이유는 고용주의 허가 없이 직장을 이동할 수 없기 때문이라 밝혔다. 이주민 단체들은 고용허가제 실시 때부터 사업장 이동을 철폐하라고 요구해왔다.

기륭,용산,쌍차 “경찰 자본의 흉기로 전락”

기륭,용산,쌍차 “경찰 자본의 흉기로 전락”

\"1년 전 기륭전자분회의 폭력사태는 용산참사, 쌍용차 사태로 이어졌다. 용역과 경찰의 폭력이 날이 갈수록 도를 넘어서고 있다. 경찰의 폭력이 계속되고 있음에도 이명박 정부가 ‘중도실용’을 외치는 것은 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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