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태희 노동부 장관의 중소기업 현장방문은 ‘전임자 임금지급 금지’ 홍보장이었다.
전국철도노동조합(철도노조)은 12일 임시대의원대회를 열고 만장일치로 쟁의행위를 결의했다. 철도노조는 오는 21일부터 3일간 쟁의행위 찬반투표를 실시하며 11월 초에 1차 쟁의행위에 돌입할 계획이다.
이른 아침 6시면 어김없이 일어나 단장을 하고 분향소로 나가 상식을 올린다. 정성스런 의식이 끝나면 주방으로 사용하는 공간에선 솔솔 밥 냄새가 올라온다. 지난 9개월 가까이 생활해온 용산참사의 식구들(전철연. 유가족. 활동가. 신부님들..)은 거리에서의 노숙이 고스란히 잠긴 모습으로 수저를 든다.
성신여고에서 14년 간 일하다가 2009년 6월 15일 세 번째 해고 사태를 맞은 한 명의 여성 노동자가 있다.
조선일보와 동아일보 등 보수신문들이 악성·왜곡 보도로 연일 노동조합들의 공분을 사고 있다.
부정적인 의견의 배경으로는 이주노동의 저임금이 당연하다는 인식, 경제위기로 고용불안이 높아진 점, 사측에서 저임금인 이주노동자에게 잔업을 더 많이 시킴으로 생긴 상대적 위기의식 등으로 분석했다.
현대중공업노조 18대 임원선거가 선거운동을 시작도 하기 전에 불공정 시비에 휘말리고 있다. \'교섭권위임반대 양심세력 통합후보\'로 추대된 정병모 후보 선거대책본부는 12일 오전 11시 울산시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임태희 노동부 장관이 12일 오전 민주노총을 방문해 “선입견을 버리고 소통하자”고 했지만 반응은 냉랭했다.
야4당과 민주노총 공공운수연맹이 25일 이전에 정책협의회를 열어 이명박 정부가 추진 중인 공공기관 선진화 방안의 문제점을 지적하는 실천방안을 마련하기로 했다.
현대중공업 경비대 심야테러 사건 해결과 미포투쟁 이면협약서 이행을 요구하는 현대미포조선 현장투쟁위원회 김석진 의장의 일인시위가 열 달째 계속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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