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경영자총협회(경총)이 노조전임자 임금이 “노조전임자의 특권화와 권력화, 방만한 노조운영 등을 불러왔다”고 지적하자 한국노총은 20일 경총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이를 비판했다.
이명박 정부가 공무원 노동자들의 입을 막는 법 개정을 추진한다. 행정안전부는 20일 “공무원의 근무기강과 국민을 섬기는 자세를 확립하기 위해서”라며 ‘국가 및 지방공무원의 복무규정 및 보수규정 개정안을 21일부터 입법예고한다고 밝혔다.
정병모 후보 선대본은 \"이번 노사문화대상 시상식은 교섭권을 위임해 자본의 곳간을 채워준 오종쇄 후보의 당선을 위해 노동부와 회사가 지원하는 명백한 선거 개입\"이라고 비판했다.
“작년 11월 마석가구단지 단속에서만 10여 명이 부상을 입었는데 5년간 24명만 부상을 입었다는 집계는 믿을 수 없다. 단속반원들이 단속과정에서 부상자가 발생하면 책임을 피하기 위해 버리고 가는 경우가 많다”
11월 파업을 결정한 김기태 전국철도노동조합(철도노조) 위원장은 오히려 “두려움은 노동자의 힘”이라고 말한다. 김기태 위원장도 조합원들과 함께 비장의 카드를 준비하고 있다.
부산지하철노동조합 14대 위원장으로 기호 1번 박양수 후보가 당선되었다.
MB정부의 일방적인 노사관계 선진화 강행이 ‘2006년 9.11 노사관계 법·제도 선진화 로드맵 합의’로 원수처럼 갈라진 양대노총을 다시 공동투쟁으로 불러들이고 있다.
신영섭 마포구청장은 10월 7일 서울시에 나를 중징계하는 의결을 요구했다.
이명박 정부 들어 노정관계가 최악으로 치닫고 있다. 한나라당과 정책연대까지 선언하며 온건 노선을 굳혀 왔던 한국노총이 총파업을 선언한 것.
\"법 바깥에 있는 미등록 이주노동자를 불법행위자로 모는 것은 이주민과 함께 산 한국인의 삶까지 부정하는 것이다. 정부는 다문화정책을 이야기하면서 한국에 존재하는 미등록 이주노동자를 추방해 스스로 다문화를 부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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