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부가 26일 노동조합의 합리적 운영을 위한 \'표준규약 권장안\'을 마련해 보급한다고 밝히자 노동계가 강하게 반발하고 나섰다.
거리 기타공연과 홍대 앞 클럽 공연, 전시회 등으로 연대활동을 해온 \'콜트.콜텍 기타를 만드는 노동자와 함께하는 문화노동자들\'은 오는 29일 인천 부평 콜트 공장에서 \'제5회 썸머 모던록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행정안전부가 지난 7월 19일 열린 야4당 주최 시국대회에 참석한 공무원 16명을 형사고발하고 이들을 포함한 105명을 정직 이상 중징계 하겠다고 밝혀 공무원 노동자들의 반발이 이어지고 있다.
오는 11월 30일로 예정되어 있는 민주노총 지도부 직선제가 난항을 겪고 있다. 민주노총 소속 많은 연맹들이 부정적 의견을 내고 있기 때문이다.
노무현 전 대통령의 죽음에 한상률 전 국세청장의 책임이 있다는 내부비판을 해 파면 당한 나주세무서 소속 김동일 전 계장을=에 대해 경찰은 24일 명예훼손 혐의가 없다고 결론 내렸다.
25일 한국노총비정규직연대회의는 한국노총 중앙법률원과 함께 공공부문 비정규직 기획해고를 비롯한 민간부문 비정규직의 부당 해고사례들에 대해 법률적으로 적극 대응해 나간다고 밝혔다.
노조가 공개한 A씨의 유서에는 경찰의 허위자백 강요와 회유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특히 노조는 ‘복직의 권한’이 없는 경찰이 복직을 빌미로 허위자백을 강요하고 있다며 이는 쌍용차 사측과의 공조의 반증이며
신종플루 감염자가 하루 평균 200여 명씩 나타나고 있는 가운데 국립병원인 서울대병원이 치료거점병원 참여를 거부해 비판이 이어지고 있다. 현재 치료거점병원은 455곳, 거점약국은 567곳이다.
건설노조는 “이번 익산 타워크레인 사고는 현장공사가 없는 휴일에 주로 타워크레인 설치·해체 작업을 하다 보니 휴일에는 시공사 관리감독이 이뤄지지 않고 있는 문제점이 있다”고 지적했다.
아이가 태어나던 날에도 일하느라 한 번도 병원으로 달려가지 못했다는 선장, 오일동안 집에 들어가지 못하고 배에서 일했다던 항해사, 삼십 년 경력에 겨우 백이십오만 원의 급여를 받고 있는 갑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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